[기도] 대낮에도 도둑 기승, 생활고 영향

2023-09-18

식량난이 악화되고 생활고가 깊어진 북한에 최근 남의 물건과 돈을 빼앗거나 훔치는 일이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낮에 복면을 쓰고 칼을 휘두르거나, 집을 털고, 타고 가는 자전거를 빼앗아서 훔치는 등의 강도 행위가 성행해 주민 불안감이 높아졌다. 이렇듯 민심이 흉흉해졌음에도 강도와 도적은 제대로 붙잡지 못하고, 애꿎은 주민만 못살게 구는 안전부에 대한 비난도 확산되는 분위기라고 한다. 강력 범죄 증가 현상에도 하나님의 선하심과 일하심이 드러나 더 많은 북한 주민이 하나님께로 돌아오기를 기도한다.

“너희는 두려워 떨며 죄를 짓지 말라 침상에서도 너희 마음에 이르고 잠잠하라 의의 제사를 드리고 여호와를 신뢰하라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누가 우리에게 선한 것을 보일까 하니 여호와여 당신의 얼굴빛을 우리에게 비추소서” 시편 4편 4~6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을 주신 하나님, 경제난으로 강력 범죄가 늘어난 북한 사회를 올려드립니다. 가난과 억압, 폭력과 불법 아래 고통받는 북녘 땅 백성의 신음소리를 들으사 그들에게 주의 선한 것을 보이시며 주의 얼굴빛을 비춰 주옵소서. 그리하여 주께서 오늘도 북한 땅에 공의와 정의가 실현되도록 일하고 계심이 드러나 북녘의 뭇 영혼들이 주님께로 돌아오는 은혜를 입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NS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