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국경 지역 불법 통화자 & 영상 시청자, 상반기만 300여 명 단속

2023-08-31

올해 상반기 양강도와 함경북도 국경 지역에 거주하며 불법 휴대폰을 소지하고 외국과 통화하다 단속된 주민 300여 명이 강제추방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함경북도 청진에서는 한국 드라마를 시청한 청년 46명이 무더기로 체포돼 전거리 교화소에 수감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이 불법 휴대폰을 통한 내부정보 유출 및 외부정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년세대에 만연한 한류를 뿌리 뽑기 위한 초강경 대응에 나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복음을 포함한 외부 정보의 유입이 자유로워져 북한의 모든 백성이 복음을 듣고 영생 얻기를 기도한다.

“주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시기를 내가 너를 이방인들의 빛으로 세워 땅끝까지 구원을 전하게 하리라 하셨기 때문입니다 하였다 이방인들은 이 말을 듣고 기뻐하며 주의 말씀을 칭송하였고 영원한 생명을 얻도록 작정된 자들은 다 믿었다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그 지역에 두루 퍼졌으나” 사도행전 13장 47~49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북한의 이 고을에서 저 고을까지 하나님의 말씀이 두루 퍼져 흥왕케 되기를 구합니다. 복음을 비롯한 외부 정보의 침투를 막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기울이는 북한 당국의 모든 시도가 물거품이 되어, 북한에 거하는 모든 백성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죄사함과 부활의 기쁜 소식을 듣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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