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와선교 146호] 납북억류자 잔악한 처형과 웜비어 죽음

2017-08-01

북한 복음화 동역자님께!

 

동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건장했던 미국 버지니아 대학생 오토 웜비어가 관광차 북한을 방문했다가 북한 체제 전복 혐의로 노동 교화형 선고를 받고 17개월간 억류, 온갖 고문을 당해 혼수 상태로 돌아온 후 6일 만에 숨을 거두었다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세상에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요?

 

한국계 미국인 북한인권운동가 로버트 박은 김정일 퇴진 요구와 북한인권개선촉구 그리고 북한 수용소에 갇혀있는 정치범 석방을 요구하면서 북한으로 들어갔다가 즉각 체포되었습니다. 그는 평양에 끌려가 43일 동안 억류되어 갖은 고문과 구타 등을 당하다가 2010년 2월 5일 풀려났습니다. 로버트 박은 북한에서 온갖 폭력과 추악한 성적 가혹행위를 당했다며 북한이야말로 유대인 600만을 학살한 나치 독일보다 더 악랄한 정권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북한에 억류되어 있을 때 뇌를 혼란케 하는 약물을 투여 받아 편집증 증세를 느끼기도 했다는 것입니다.

 

케네스 배(배준호)는 북한에 735일 동안 최장기 억류되었던 재미교포 선교사입니다. 그의 18번째 방북 중 특히 문제가 된 것은 구약성서에 나오는 ‘여리고 작전’이라는 제목의 선교편지였습니다. 여리고성을 차지하기 위해 이스라엘 백성이 그 둘레를 걸었던 것처럼, 북한여행 동안 기도하면 어둠의 장벽이 무너질 거라는 취지였습니다. 북한은 이를 실제 ‘군사작전’으로 본 것입니다. 북한은 체제 전복을 꾀했다며 그를 억류하고 재판에 넘겨 ‘15년 노동교화형’을 선고했습니다. 그는 조사 과정에서 잠을 잘 재우지 않고 하루 종일 세워 놓거나 끓어 앉히는 기합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북한은 케네스 배를 통해 미국과의 접근을 시도했습니다.

 

북한은 미 커런트TV의 여기자 2명을 체포 억류 대미접근의 카드로 활용, 결국 클린턴 전 대통령을 끌어들이는데 성공했습니다. 정부에 따르면 북한에는 현재 한국 국적자 6명 외에 한국계 미국인과 캐나다인 등 총 10명이 억류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약 3년 9개월 가량 억류 중인 김정욱 선교사를 비롯하여 김국기 목사와 최춘길 선교사, 그리고 미국 국적을 가진 김동철 목사, 연변과기대와 평양과기대 교수였던 김상덕,김학송 교수 등 입니다. 한국계 캐나다인 임현수 목사는 북한에 3,000만 달러 어치의 현금과 물품을 지원했음에도 국가전복음모죄를 씌워 무기노동교화형을 받았습니다.

 

남북한간 회담이 이뤄지면 북한 억류자 송환을 의제로 제기할 뿐만 아니라 국제적십자위원회를 통한 서신전달 등 국제기구에 협조를 요청해야 할 것입니다.

 

“너희가 각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같이 하시리라”(마태복음18:35)

함께 기도하시기를 원합니다.

 

 

납북억류자 잔악한 처형과 웜비어 죽음

 

1. 죽음에 이르게 한 납북자 웜비어
2. 로버트 박, “집단학살 중단하라”
3. 북한 내 최장기 미국인 억류자 케네스 배
4. 두 여기자 납치, 억류 카드
5. 그 밖에 북한 억류자들
6. 우리의 기도

 

 

북한당국에 의해 일방적으로 국가전복이나 간첩혐의를 받고 억류해 온갖 고초를 겪게 하는 북한의 죄악을 하나님께 나아가 고발하고 억류자들이 하루 속히 석방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합니다.

 

첫째, 북한에 17개월간 억류되어 있다가 혼수상태로 석방되어 숨진 미국인 청년 웜비어와 같이 희생 당하는 사람들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긍휼을 더하여 주옵소서.

창세기 9장 6절에서 “다른 사람의 피를 흘리면 그 사람의 피도 흘릴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셨음이니라” 말씀하신 하나님, 북한에 방문했다가 무고한 고초를 겪다 결국 사망한 미국인 웜비어와 같은 희생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막아주시고, 북한당국의 악행이 하나님의 손에서 다스려지게 하여 주옵소서.

 

둘째, 2010년 북한에 43일 억류되어 뇌를 혼란케 하는 약물을 투여하는 등의 온갖 고문과 구타 등의 후유증에 시달리는 로버트 박과 같은 희생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게 하옵소서.

시편 94년 23절에 “그들의 죄악을 그들에게로 되돌리시며 그들의 악으로 말미암아 그들을 끊으시리니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 그들을 끊으시리로다” 말씀하신 여호와여, 지금도 북한에 억류되어 로버트 박과 같이 온갖 고문에 시달리며 고통 당하는 자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무엇보다 무고한 북한주민들과 성도들을 죄인으로 몰아 가혹한 처벌을 일삼는 북한의 악행이 더 이상 실행되지 못하도록 주의 강한 손으로 끊어주시옵소서.

 

셋째, 케네스배 선교사가 북한에 735일 동안 억류되어 노동교화형에 시달렸던 것처럼 지금도 북한의 감옥에서 견디기 힘든 노동교화에 내몰고 있는 북한의 악행이 중지되게 하옵소서. 

출애굽기 2장 23절에 “여러 해 후에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된지라” 말씀하신 여호와여, 수령의 말이 곧 법이요 진리가 되는 북한에서 예수를 믿는 것으로 감옥에 갇혀 온갖 노동에 시달리는 북한성도들을 보호하여 주시고, 저들의 부르짖음이 하나님께 상달됨으로 무고한 자들에게 부과되는 노역이 그치게 하옵소서.

 

넷째, 아직도 북한에 억류되어 있는 한국인 6명, 미국인과 캐나다인 등 총 10명이 하루 속히 석방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시편 79편 11절에서 “갇힌 자의 탄식을 주의 앞에 이르게 하시며 죽이기로 정해진 자도 주의 크신 능력을 따라 보존하소서” 말씀하신 주님, 아직도 북한에 억류되어 있는 한국인과 미국과 캐나다교포 등이 하루 속히 석방되어 가족의 품에 안길 수 있게 역사하여 주옵소서. 더 이상 북한당국에 의해 억류되는 사람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께서 막아주시옵소서.

 

다섯째, 하루 속히 복음으로 통일이 되어 북한주민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자유로이 선포되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날이 속히 이르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72년 동안 외부세계와 차단되어 철저히 수령만을 숭배하도록 강요당하는 북한주민들이 자유로이 하나님을 예배하고 복음전할 수 있도록 굳게 닫힌 북한의 문을 열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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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와선교 145호] 심각해져 가는 북∙중 관계

2017-06-01

북한 복음화 동역자님께!

 

동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요즈음 북한과 중국의 관계가 심상치 않습니다. 그 동안 북∙중의 관계가 북한의 핵실험과 연속적인 탄도미사일 발사로 매우 불편한 관계에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지금처럼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때는 없었습니다.

 

북한은 지난 2월 북∙중 국경 일대 기업들을 상대로 ‘조∙중 관계의 파국을 준비하라’는 내용의 군중 강연을 했는가 하면 중국 국방부는 북한 정권 붕괴에 대비한 비상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중국의 관영매체인 환구시보는 “미국이 북한 핵시설을 선제 타격하더라도 중국은 군사적으로 개입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환구시보는 사설에서 “북한이 추가 핵실험을 한다면 대북원유 공급 중단을 포함한 더 가혹한 대북제재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원유공급이 중단되면 최소 6개월 이상 중단될 것이라는 소문으로 평양의 휘발유 가격이 80% 이상 급등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보다 심각한 것은 환구시보가 북한에 대한 자동군사개입 조항이 포함된 중∙조(中∙朝)우호조약이 수명을 다했다는 취지의 사설을 게재하며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은 미∙북간 긴장을 고조시켜 전쟁위협을 높이고 있다”며 “북한의 행위는 조약 위반에 해당한다.”는 것입니다.

 

한편 중국정부가 물밑에서 ‘대북교역 전면 중단’을 전 방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도 들려옵니다. 중국 당국이 지난 4월 말경 전국의 모든 은행에 대북 송금을 중단하도록 지시했고 같은 맥락에서 북∙중 교역의 상징인 압록강 철교(조중우의교)마저 잠정 폐쇄할 것이라고 합니다.

 

주목할 만한 것은, 북한이 지난 4월 18일 중국에 “이틀 뒤 핵실험을 하겠다”고 통보했고 중국 측은 “핵실험을 강행할 경우 육지와 바다의 국경을 모두 봉쇄하겠다” 경고했는데 결국 북한이 중국의 경고를 받아들여 핵실험을 포기했다는 것입니다.

 

북한의 대중국관계 목표는 대내외적으로 북한의 독자적인 체제를 보장받는 것이고, 북한의 생존을 위한 경제지원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중국의 도움으로 국제제재를 모면하고 다자회담을 통해 시간을 벌고 결국 북미회담으로 한반도의 적화통일의 여건을 조성하는 것입니다. 중국은 단∙중기 전략으로 북한에 대한 배타적 영향력을 위한 완충지대를 확보하는 것이고, 중∙장기적으로는 북한체제를 변화시켜 중국과 같은 사회주의를 수호케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선택은 대중∙대미 외교를 강화시켜 중국의 북한체제 전환 전략에 공조하는 것이고, 궁극적으로 통일을 대비해 미국과 물 샐 틈 없는 협력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3)

함께 기도하시기를 원합니다.

 

 

심각해져 가는 북·중 관계

 

1. 북·중 관계 악화, 끝은 어디인가?
2. 북·중 혈맹 조약 폐기 위기
3. 북한의 대중국 생존 기본 전략
4. 중국의 대북한 영향력 확대 전략
5. 한국의 대중·대미 외교 강화가 최선의 길
6. 우리의 기도

 

 

해방과 함께 북한과 중국이 혈맹관계를 유지해 왔던 것에서 최근 북핵문제 등으로 변화되는 상황을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다고 말씀하신 여호와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첫째, 악화되는 관계가 한반도에서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루는 요소로 사용되게 하옵소서!

로마서 13장 4절에 “그는 하나님의 사자가 되어 네게선을 이루는 자니라 그러나 네가 악을 행하거든 두려워하라 그가 공연히 칼을 가지지 아니하였으니 곧 하나님의 사자가 되어 악을 행하는 자에게 진노하심을 위하여 보응하는 자니라” 말씀하신 주님, 북한과 중국의 모든 관계가 약육강식의 논리에 의해 규정되는 것이 아니라 이 땅을 향하신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루는 것으로만 사용되게 하여 주옵소서. 북한 또한 핵과 미사일 등의 무기증강이 저들의 힘이 아님도 알아, 하나님을 의지하는 방향으로 모든 정책이 선회하도록 긍휼을 더하여 주옵소서.

 

둘째, 혈맹 조약이 폐기되고, 이것이 한반도 복음통일을 이루는 물꼬를 열어갈 있게 하여 주옵소서.

로마서 15장 19절에 표적과 기사의 능력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졌으며 그리하여 내가 예루살렘으로부터 두루 행하여 일루리곤까지 그리스도의복음을 편만하게 전하였노라” 말씀하신 주님, 북한이 핵을 포기하도록 압박하는 중국과, 절대로 핵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북한의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것으로 인해 북.중 혈맹조약이 흔들리는 상항이 결과적으로 한반도에서 피 흘림 없는 복음통일을 이루는 선한 기회게 되게 하여 주옵소서.

 

셋째, 중국을 의존적인 북한의 정책이 하나님을 의존하는 정책으로 선회할 수밖에 없는 환경으로 변화되게 하여 주옵소서.

시편 40편 4절에 “여호와를 의지하고 교만한 자와 거짓에 치우치는 자를 돌아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말씀하신 여호와 하나님, 북한시장에서 80~90% 이상의 물품이 중국산이 될 만큼 경제적으로 중국의존도가 높고, 정치적으로도 중국으로부터 체제를 보장받는 것만이 살길이라도 생각할 수밖에 없는 북한의 현실을 아시는 주님께서, 이제는 북한이 중국 의존적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존하는 정책으로 선회할 수 있도록 긍휼을 더하여 주옵소서.

 

넷째, 북한을 속국 하려는 중국의 악한계략을 주의 강한 손으로 파하여 주옵소서.

역대하 14장 11절에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힘이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 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하건대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말씀하신 여호와 하나님, 중국이 지정학적, 정치, 외교적으로 중국의 속국이 될 수밖에 없는 북한의 현실을 악용해, 한반도의 복음통일을 방해하고, 북한의 토지, 경제이용권을 독식하지 못하도록 주의 강한 손으로 막아주시옵소서.

 
다섯째, 한국의 위정자들에게 하나님을 경외하고 의지하며, 주께 지혜를 구하는 외교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은총을 더하여 주옵소서.
신명기 30장 20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며 또 그를 의지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이시니 여호와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주하리라” 말씀하신 여호와 하나님, 대한민국의 위정자들이 미국과 중국 그리고 일본과 러시아 등의 강대국과의 외교정책을 실행할 때, 세상 나라들의 눈치를 살피느라 피곤하여 올무에 걸리거나 어리석음에 빠지지 않게 붙들어 주시고, 오직 여호와만을 의지하며 주님께로부터 나오는 말씀을 듣고 정책을 이행토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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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와선교 144호] 북한의 끝 없는 핵·미사일 도발과 한미의 강력 대응

2017-05-01

북한 복음화 동역자님께!

 

동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요즈음 한반도 안보상황이 아주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러다가 정말 전쟁이라도 나는 것인지 하는 걱정이 듭니다. 북한이 핵∙미사일 등 다량 살상무기를 보유하고 있다면 한∙미가 최신방어공격무기들을 다 가지고 있다 해도 일단 전쟁이 나면 우리 모두는 엄청난 피해를 보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전쟁은 끝까지 피해야 합니다.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상황을 논의하는 미∙중 정상회담 첫날,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의 시리아 공격사실을 알리면서 중국이 북핵 문제를 해결할 것을 강력히 압박했습니다. 북한은 이미 5차 핵실험을 감행했고 6차 핵실험 준비를 마침으로써 주변국들을 핵으로 공격하는 일이 눈앞의 현실로 닥친 것입니다.

 

북한은 핵∙미사일 위협을 지속하면서 한∙미에 대해 “핵 보검으로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 것”이라는 등 ‘말 폭탄’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북한의 이러한 핵 위협에도 불구하고 한∙미 동맹은 굳건하고 북 위협에 대한 철저한 공동대응은 한미연합훈련에서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미는 올해도 지난해와 같이 한∙미 연합 키리졸브(KR)와 독수리(FE)훈련을 최대 규모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 본토 증원전력(3,600명)을 포함해 미군 1만 여명, 한국군 29만 여명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유사시 북한의 핵∙미사일 기지, 전쟁지도부를 정밀 타격하는 내용의 ‘작전계획 5015’를 적용하고, 사드를 이용한 북한 미사일 요격훈련도 실시한다는 것입니다.

 

북한의 도발행위를 억지하기 위한 대북제재도 한층 강화되고 있습니다. 미국 하원은 4월 3일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하는 법안과 ICBM을 규탄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중국정부는 북한이 추가 도발을 할 경우 중국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원유공급 중단을 포함, 중국에 나와있는 북한 근로자 강제 송환 같은 강력한 조치도 불사한다는 것입니다. 한편 중국은 북한이 핵을 포기해도 중국의 도움으로 정권의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약속을 했다는 것입니다.

 

단계에서 대북협상은 북핵의 폐기가 아닌 동결과 북∙미 관계 개선을 논의하는 쪽으로 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김정은 보다 합리적인 인물이 북한을 이끌어야 핵과 미사일을 포기하고 개혁∙개방에 나설 것이라는 정권교체론이 보다 설득력을 갖습니다. 따라서 미∙중은 북핵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확립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전략적 대화를 나눠야 할 것입니다.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나는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시 42:11)

쉬지 말고 함께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1. 미·중 정상회담 중 미국의 시리아 포격
2. 북한의 지속적인 핵·미사일 도발
3. 북한의 ‘말 폭탄’,’무자비하게 짓뭉개’
4. 북 위협, 한미 공동대응
5. 한층 강화된 대북 국제제재
6. 우리의 기도

 

 

 

환난 날에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크고 비밀한 일을 보이시겠다고 말씀하신 여호와 하나님께 나아가 북한의 끝없는 핵.미사일 도발이 멈추지 않는 한반도의 상황을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첫째, 미∙중 정상회담이 질주하는 북한 핵 도발과 공격을 멈추게 하는 단초로 사용되게 하옵소서!
시편 118편 10절
에 “뭇 나라가 나를 에워쌌으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들을 끊으리로다” 말씀하신 여호와 하나님, 북핵 문제에 대하여 미국은 동북아에서 자국의 입지를 굳건히 하기 위한 목적으로, 중국 또한 자국의 이익을 위해 한반도에서의 역할을 극대화하고자 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려는 전략이 중지되고, 오직 저들의 선택이 한반도의 복음통일을 꾀하는 도구로만 사용되게 하여 주옵소서.

 

둘째, 북한의 지속적인 핵.미사일 도발이 중지되게 하여 주옵소서!

역대하 14장 11절에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 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하건대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말씀하신 하나님, 굶주림에 허덕이는 북한주민들에게 수해복구 하도록 강요하면서, 핵.미사일 개발과 생산에 천문학적인 비용을 쏟아 붓고 있는 북한지도부의 악행이 즉각적으로 중지되게 하시고, 핵탄두 개발을 넘어 표준화와 규격화까지 천명한 저들의 모든 위협이 하나님의 강한 손에서 다스려져 한낮 쇳조각으로만 남겨지게 막아주시고, 그것이 곧 저들의 수치와 부끄러움이 되게하여 주옵소서.

 

셋째, 북한지도부가 무자비하게 쏟아내는 말이 저들의 머리로 돌아가게 하옵소서.

민수기 14장 28절에서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라고 말씀하신 주님, 하나같이 입에 담기조차 부끄러운 무자비하고 파괴적인 말들 뿐인 북한이 내놓는 성명들 모두 북한의 머리로 돌아가게 하시고, 남과 북에 하나님을 경외하고 주의 뜻을 이루는 지도자가 세워지고, 백성들 또한 하나님 앞에 겸비함으로 이 땅의 평안을 구하게 하옵소서.

 

넷째, 북한의 핵 위협에 대한 한미의 공동대응이 곧 하나님의 대응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잠언 24편 6절에 “너는 전략으로 싸우라 승리는 지략이 많음에 있느니라” 말씀하신 여호와 하나님, 북한의 핵 위협에 대한 한국과 미국의 공동대응이 곧 하나님의 대응이 되는 전략과 선택이 될 수 있도록 긍휼을 더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의 뜻이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지고, 사람의 악한 도모가 되지 않도록 주께서 친히 주관하여 주옵소서.

 
다섯째, 국제사회의 강력한 대북 대응이 복음통일의 문을 여는 열쇠가 되게 하옵소서.
전도서 7장 12절
에 “지혜의 그늘 아래에 있음은 돈의 그늘 아래에 있음과 같으나, 지혜에 관한 지식이 더 유익함은 지혜가 그 지혜 있는 자를 살리기 때문이니라” 말씀하신 여호와 하나님, 미국을 중심으로 대북제재가 이루어지던 것이 미.중 정상회담 이후 중국 또한 북한에 치명적인 원유공급 중단의 카드를 거론하는 것으로 인해 북한이 무모한 선택을 하지 않도록 주께서 막아주시고, 고난 받는 백성들이 자유로이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는 복음통일의 날이 속히 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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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와선교 143호] 흉악한 테러집단 북한과 생화학 무기

2017-04-01

북한 복음화 동역자 님께!

 

동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북한 김정은이 또 끔찍한 테러를 저질렀군요. 아무리 자신의 권력을 위협할 가능성이 있다 해도 그렇지, 어떻게 해외 나가 전전긍긍하는 김정남 이복형을 국제사회도 금기하는 신경성 맹독 물질인 VX로 암살을 시킵니까? VX에 노출되면 뇌와 척추 등을 포함한 중추신경계에 치명적 손상을 입히고 시간이 지나면 발작 증세와 함께 몸이 마비돼 결국 사망한다는 것입니다. 김정은 자신의 이복형을 이렇게 죽였습니다.

 

북한은 그 동안 정찰총국 외에 국가 안전 보위성과 군 보위국에서도 조선족이니 제3국 범죄조직을 고용해 탈북자와 반북 인사들에 대한 납치·청부 살인 등을 감행해왔습니다. 특히 북한은 그 동안 독극물을 이용한 테러방식을 자주 사용했습니다. 주로 독침을 만년필이나 볼펜으로 위장해 갖고 다니다 테러 대상물 주변을 지나가며 찌른 뒤 도주하는 것이 북한 테러의 수법입니다.

 

해외파견 공작원은 보통 출신성분이나 체격조건을 따져서 17세 전후 고급 중학교 졸업 후 선발합니다. 교육기간은 최소 2-3년, 여성도 예외 없이 특수전 사령부처럼 사격과 독침술, 항공기 조종, 살인, 무술인 격술 등 고도의 훈련을 받고 몇 년 전부터 여성 공작원의 현장 작전 투입을 늘렸다는 것입니다.

 

북한은 이런 테러 방식을 동원해 1986년 9월 14일 서울 아세안 게임 방해를 목적으로 김포공항 폭파 테러와 1987년 11월 29일 서울 올림픽 참가 방해를 위해 KAL 858기를 버마 안다만 해양 상공에서 폭파시켜 탑승자 전원을 사망케 했습니다. 우리 부총리 등 17명이 살해된 1983년 10월 아웅산 폭파테러 사건에서도 체포된 북 폭파범 중 1명이 전모를 자백했지만 북한은 끝까지 부인으로 일관했습니다.

 

북한에 의한 김정남 독살 사건은 ‘가혹한 친족살해’라는 김정은 정권의 잔혹성과 화학물질 VX의 맹독성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북한은 VX를 포함해 총 25종류의 생화학 무기 5,000t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중 1,000t만 사용해도 한국 주민 4,000만 명을 살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북한은 탄도미사일과 방사포 포탄 중 상당량을 화학탄으로 보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북한은 국제사회의 비난에도 지속적으로 테러를 자행해왔습니다. 테러범인들이 자백하고 확실한 증거가 나왔지만 북한은 끝까지 부인했습니다. 국제사회는 핵심대북·대중 압박 수단으로 중국 기업에 대한 ‘세컨더리 보이콧’을 거론하고 있고 미국은 테러지원국 재지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국민을 상대로 화생방 교육과 훈련을 주기적으로 해야하고 우리의 생존을 위한 필수적인 안보역량은 한미동맹 결속과 한미연합방위력 뿐 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나는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시 42:11)  함께 기도하시기를 원합니다.

 

 

1. 북한의 다양한 테러 실상
2. 김정남의 ‘VX’ 테러
3. 서울 개최 아시안게임 · 올림픽 개최 저지 폭탄테러
4. 북한의 생화학 무기 실상
5. 북한의 테러 지속 전망과 우리의 대응
6. 우리의 기도

 

 

의인의 간구에 귀를 기울이시고 들으시는 여호와 하나님께 맹독성 생화학무기를 사용해 테러를 일삼고 생명을 무차별적으로 해하는 북한의 악행과 그 실상을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첫째, 살인기계로 훈련된 공작원들을 이용해 암살과 테러 등을 자행하는 북한의 악행이 그치게 하옵소서.
하박국 2장 8절에 “네가 여러 나라를 노략하였으므로 그 모든 민족의 남은 자가 너를 노략하리니 이는 네가 사람의 피를 흘렸음이요 또 땅과 성읍과 그 안의 모든 주민에게 강포를 행하였음이니라” 경고하신 여호와여,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고귀한 사람들을 체제유지를 위한 살인기계로 만들어 암살을 일삼는 북한당국자들의 악행이 중지되게 하시고, 저들의 모든 계략이 저들의 머리로 돌아가 수치를 당케 하여 주옵소서. 목적을 위해서라면 막대한 돈을 지불하면서까지 테러리스트를 고용해 청부살인을 서슴지 않는 북한수뇌부의 죄악이 그치게 하여 주옵소서.

 
둘째, 북한이 비축하고 있는 5천톤의 생화학무기와 제조공장이 완전히 제거되게 하여 주옵소서!
에스겔 39장 9절에 “이스라엘 성읍들에 거주하는 자가 나가서 그들의 무기를 불태워 사르되 큰 방패와 작은 방패와 활과 화살과 몽둥이와 창을 가지고 일곱 해 동안 불태우리라 “ 말씀하심과 같이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25종류 5천 톤의 생화학무기가 1g도 사용되지 못하게 주의 강한 손으로 막아주시고, 그것이 완전하게 폐기되고, 생화학무기를 제조하는 모든 공장들이 흔적조차 남기지 않고 폐쇄되기를 기도합니다.

 
셋째, 북한이 보유한 화학탄두의 위협을 주께서 다스려 주옵소서.

이사야 27장 1절에 “그 날에 여호와께서 그의 견고하고 크고 강한 칼로 날랜 뱀 리워야단 곧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을 벌하시며 바다에 있는 용을 죽이시리라” 말씀하신 하나님, 생화학무기를  탑재한 탄두 하나만 이 나라에 투하되어도 수십만 명의 목숨을 앗아갈 위력을 가진 북한의 모든 화학탄두가 그 하나라도 사용되지 못하게 강한 팔로 붙들어주시고, 도리어 저들이 화학탄두로 인해 위험과 부끄러움에 놓이며, 그것이 저들의 멍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넷째,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막아주시옵소서.   
사무엘상 17장 47절에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말씀하신 여호와여, 북한의 계속된 핵개발과 미사일 발사 등으로 인해 미국과 주변 강대국이 가진 한반도 전쟁시나리오가 실행되지 못하게 막아주시고, 이 땅의 백성들이 남북한이 대치된 상황을 정확히 알고 기도하는 자리에 오를 수 있도록 우리를 인도하여 주옵소서.

 
다섯째, 우리가 북한의 생화학무기에 대한 위험을 정확히 알고, 그에 따른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옵소서.
고린도전서 2장 5에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말씀하신 주님, 북한의 무차별적인 생화학무기 제조와 위협에 대해 이 나라의 백성들이 그 실상을 정확히 알고 대처할 수 있는 전략과 지혜를 갖도록 우리를 이끌어 주옵소서. 무엇보다 이 나라와 백성이 우리의 힘과 능력이 되시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 주의 도움을 구하여 기도하는 자리에 서서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부르짖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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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와선교 142호] 흔들리는 ‘최고의 존엄’ 김정은 체제

2017-03-02

170302-142ho북한 복음화 동역자님께!

 

동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요즘 김정은 위원장이 왜 이럽니까? 무서운 공포정치로 군부를 포함해 전 주민들을 떨게 하더니 이번에는 잠재적인 권력 도전자로 인식되어 온 이복형 김정남을 북한 내에서도 아닌 말레이시아까지 쫓아가 끔찍한 살해를 했다니 말입니다. 김정은이 무서운 권력을 한 손에 틀어쥐고도 측근까지 의심하고 가족까지 제거시켜야 한다면 그의 권력은 정말 안전한가요? 고개를 숙이기도 하고 자신의 ‘능력 부족’을 거론하면서 자아비판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그의 체제 마지막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을 갖게도 합니다. 실제로 김정은은 김일성∙김정일로부터 권력을 물려받았지만 ‘수령’이나 ‘백두혈통’의 권위는 제대로 이어받지 못했기 때문에 항상 불안과 초조감을 느끼게 하고 그런 환경이 그를 미치게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김정은의 핵∙미사일 위협도 결국 북한에서 세계적인 지도자로 인정받기 위한 대내용일 수도 있습니다.

 

김일성은 ‘수령’으로서 신과 같은 권위로 흔들림 없이 49년 동안 북한을 통치해왔습니다. 북한을 지배해온 김일성의 권력은 이제까지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최고의 권력이었을 뿐만 아니라 북한 주민들에게는 하나님과 같은 존재로서 그 권력은 어느 누구도 감히 도전할 꿈도 못 꾸는 두려운 것이었습니다. 김일성 수령이 말한 것은 모두가 주체사상이요, 교리로 승화되기 때문에 북한 주민들에게 수령의 말씀은 ‘복음’이요 과학이요, 예술이라는 것입니다.

 

27년 간 승계 수업을 받고 김일성의 권력을 이양 받은 김정일은 김일성의 엄청난 ‘수령’의 지위를 이어받지 못하고 ‘유훈통치’로 시간을 끌어오다가 ‘백두혈통’의 권위를 내세워 ‘선군정치’로 권력을 틀어쥐었습니다. 김정일은 승계체제를 국방위원장 중심의 비상체제화 함으로써 ‘수령과 전사’라는 수령론에 입각한 권위체제를 확립하려 한 것입니다. 권력승계가 비제도화된 북한사회에서 군부의 지시를 확보하는 것은 성공적인 승계와 체제의 안정을 위해 필수적인 요건입니다.

 

김정일∙김정은 승계 체제는 김일성의 권위가 계속해서 북한 주민들을 압도적으로 지배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통치 이념상 주체사상이나 ‘백두혈통’ 또는 ‘최고의 존엄’과 같은 김일성과의 계승성을 보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바로 그런 이유 때문에 김정일∙김정은 자신의 이데올로기의 부재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승계 체제의 불안 요인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한편 국민들의 국가관에도 변화가 나타나 사회주의 체제에 대한 신념이 점차 희박해지고 혁명의식도 퇴색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대북∙선교 전략도 변해가는 북한의 실상에 맞춰 북한 권력 중심에서 국민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전략으로 바꾸어져야 할 것입니다.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마 7:18) 함께 기도해주시기를 원합니다.

 

 

1. 신으로 둔갑한 김일성 수령
2. ‘백두혈통’ 김정일 힘겨운 버티기
3. ‘최고의 존엄’ 김정은 고개 숙여
4. 전망과 대응
5. 우리의 기도

 

 

해방과 함께 72년 동안 수령우상화를 강화하면서 하나님을 대적해온 북한의 상황을 올려드리며 기도로 나아갑니다.

 

첫째, 기독교의 교리를 이용해 수령을 신격화해 온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기도합니다.

이사야 31장 6~9절에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심히 거역하던 자에게로 돌아오라 너희가 자기 손으로 만들어 범죄한 은 우상, 금 우상을 그 날에는 각 사람이 던져 버릴 것이며 ~그의 반석은 두려움으로 말미암아 물러가겠고 그의 고관들은 기치로 말미암아 놀라리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여호와의 불은 시온에 있고 여호와의 풀무는 예루살렘에 있느니라” 말씀하신 여호와 하나님, 기독교 가정에서 자란 김일성이 해방과 함께 북한에서 스스로 신이 되고자 유일사상 10대 원칙 등을 북한주민들에게 강요하며 우상숭배를 자행한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둘째, 북한의 모든 주민들을 오직 수령만을 위해 존재하도록 우상화를 강요한 죄악이 이제는 그치게 하옵소서. 

하박국 2장 18~20절에 “새긴 우상은 그 새겨 만든 자에게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부어 만든 우상은 거짓 스승이라 만든 자가 이 말하지 못하는 우상을 의지하니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나무에게 깨라 하며 말하지 못하는 돌에게 일어나라 하는 자에게 화 있을진저 그것이 교훈을 베풀겠느냐 보라 이는 금과 은으로 입힌 것인즉 그 속에는 생기가 도무지 없느니라 오직 여호와는 그 성전에 계시니 온 땅은 그 앞에서 잠잠할지니라 하시니라” 말씀하신 하나님, 백두혈통만이 북한주민들을 통치할 수 있다며 스스로 높아진 김일성과 김정일이 북한의 모든 주민들에게 수령만을 위해 존재하도록 ‘수령결사옹위주의’를 강요해 온 죄악이 그치고, 이제는 북한의 모든 주민들이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기며 살아갈 수 있도록 긍휼을 더하여 주옵소서.

 

셋째, 북한주민들에게 ‘최고 존엄’을 운운하며 공포정치를 자행하며 무고한 자들을 피 흘리게 하는 죄악이 그치게 하옵소서.

요엘 3장 21절에 “내가 전에는 그들의 피 흘림 당한 것을 갚아 주지 아니하였거니와 이제는 갚아 주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시온에 거하심이니라” 말씀하신 주님, 북한의 김정은이 자신의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수많은 북한주민들을 처형하는 등의 공포정치를 일삼아 두려움에 떨게 하는 죄악이 그치게 하시고, 무고한 자들의 피를 흘리게 함으로 황폐한 그 땅에 하루 속히 복음이 전해져 모든 영혼들이 주님을 섬기는 나라 되게 하여 주옵소서.

 

넷째,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변화하는 북한의 상황에 적합한 선교전략을 가지고 복음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이사야 11장 2~5절에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공의로 가난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의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그의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공의로 그의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그의 몸의 띠를 삼으리라” 말씀하신 여호와 하나님, 고난 중에 믿음을 지키는 북한지하교회 성도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변화하는 북한상황에 합당한 선교전략을 가지고 북한선교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은총을 더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이 행하신 복음통일이 속히 이루어져 북한의 모든 주민들이 하나님을 자유로이 예배하며 경배하는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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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와선교 141호] 2017년 김정은의 핵, “뜨거운 감자”

2017-01-31

%ec%ba%a1%ec%b2%98북한 복음화 동역자님께!

 

동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1월 1일에 신년사를 했습니다. 북한의 신년사는 북한에서 나오는 몇 안 되는 중요한 일차 자료이긴 하지만 그대로 받아들이거나 결코 확대 해석해서는 안되고 행간을 읽으며 북한 정세와 전략을 분석하는데 활용해야 할 것입니다.

 

김정은은 신년사를 마무리하면서 자신에 대한 ‘능력의 한계’를 거론하고, ‘인민을 더 받들지 못한 능력의 부족’을 밝힌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입니다. 김정은의 이러한 모습이 앞으로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북한 주민들에 대한 이러한 태도와는 달리 김정은은 신년사에서 국제사회를 향해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가 마지막 단계에 이르렀다”며 “미국의 핵 위협이 계속되고 한∙미 연합 훈련을 걷어치우지 않는 한 선제공격 능력을 계속 강화하겠다”고 초강경 발언을 했습니다. 북한의 로켓 발사기술과 엔진 성능 등은 ICBM을 만들기에 손색없는 것으로 추정되나 실제 실험 발사를 한 적이 없어 구체적인 성능은 물론 개발이 완료된 것인지도 불분명합니다.

 

이런 북한의 핵 위협에 대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맞받아쳤습니다. 트럼프는 이에 ‘북핵불용’ 방침으로 맞대응하면서 미국 안보에 위협이 되는 것에 대해 선제타격을 포함 어떤 옵션도 배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경 대응을 했습니다. 워싱턴 일각에서는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에 대한 선제적 타격이 아니라면 군사조치를 강화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중국을 압박하고 신 미∙러 관계 형성으로 북핵에 대응한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행정부는 북한과 대화의 문을 열어놓고 있다는 것입니다.

 

김정은은 신년사를 통해 특히 미국을 겨냥하며 민족이간책과 대북적대시 정책을 철회하라고 주장을 했습니다. 미국이 핵 위협과 ‘전쟁연습’을 걷어치우지 않는 한’ 핵 무력을 중추로 하는 선제공격 능력을 계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하면서도 관망하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미국은 북한이 핵 위협을 지속하는 한 대북 국제제재를 강화한다는 입장입니다. 지난 해 11월 30일 유엔안보리가 채택한 신규대북제재결의안 2321호는 매우 강력한 조치입니다. 미국의 대북 ‘세컨더리 보이콧’과 함께 북한을 옥죄일 것으로 보이나 문제는 중국이 얼마나 성실히 이행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김정은은 신년사에서 대남전략으로 남북관계 개선에 더 주의를 기울이는 모습이었습니다. 북한은 남북관계 개선은 평화와 통일의 “출발점이며 온 겨레의 절박한 요구”라고 주장하면서 “전민족적인 통일대화합”을 주장했습니다. 한국의 복잡한 국내 상황에 맞춰 평화공세와 주민선동에 나선 것입니다. “남북관계 개선을 바라는 누구와도 가까이 손잡겠다”라고 한 것은 남한 내 정치 상황에 대한 북한의 인식과 개입의사를 표명한 것입니다. 국내 치안이 확보되고 안정된 정부가 소신껏 대북정책을 펴내야 할 것입니다.

 

“내가 편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거하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시니이다.”(시 4:8) 함께 기도하시기를 원합니다.

 

 

1. 김정은의 신년사 의미와 확대해석 금물
2. 김정은의 이례적 겸손한 태도, 왜 이러나?
3.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트럼프 “그런 일은 없을 것”
4. 대북 적대 정책 철회해야, 대북제재로 맞서
5. ‘자주통일의 대통로’ 주장, ‘남북 공동선언’ 이행해야
6. 우리의 기도

 

북한에서 발표된 신년사를 통해 북한당국의 정책을 살펴보며 우리로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도합니다.

 

첫째, 북한의 신년사를 확대 해석하는 오류에 빠지지 않도록 긍휼을 더하여 주옵소서. 에베소서 5장 15절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말씀하신 지혜의 주님, 우리로 북한이 발표한 신년사를 정확히 볼 수 있는 지혜와 안목을 주옵소서. 그리하여 필요이상으로 확대해석을 하지 않고, 북한당국이 가진 의도를 정확히 알아 그에 적합한 대북관계와 전략을 도모케 하옵소서.
둘째, 북한 김정은이 신년사에서 맹약한 북한주민의 참된 충복과 심부름꾼이 되겠다고 천명한 것을 현실에서 구현케 하옵소서. 역대상 11장 19절에 “내 하나님이여 내가 결단코 이런 일을 하지 아니하리이다 생명을 돌아보지 아니하고 갔던 이 사람들의 피를 어찌 마시리이까 하고 그들이 자기 생명도 돌보지 아니하고 이것을 가져왔으므로 그것을 마시기를 원하지 아니하니라” 고백했던 다윗 왕과 같이 김정은이 신년사에서 북한주민들을 위해 충성을 다하겠다고 천명했던 그 말처럼 실제로 주민들을 위한 섬김의 정치를 할 수 있는 지도자게 되게 하여 주옵소서.

 

셋째, 북한이 자랑하는 모든 핵개발이 무용지물이 되도록 주의 강한 능력으로 다스려주옵소서. 출애굽기 9장 18절에 “내일 이맘때면 내가 무거운 우박을 내리리니 애굽 나라가 세워진 그 날로부터 지금까지 그와 같은 일이 없었더라” 말씀하신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핵개발과 그 능력을 가지고 위협하는 김정은과 북한당국의 오만하고 패역한 저들의 곧은 목을 주의 강한 손으로 꺾어주시고, 도리어 저들이 자랑하는 핵무기가 저들의 수치와 짐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넷째, 국제사회의 강력한 대북제재조치가 북한붕괴로 이어져 복음통일을 이루게 하옵소서. 신명이 6장 18절에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고 선량한 일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받고 그 땅에 들어가서 여호와께서 모든 대적을 네 앞에서 쫓아내시겠다고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아름다운 땅을 차지하리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으니라” 하심과 같이 핵개발을 포기하지 않고 주민들을 사지로 내몰고 있는 북한당국에 대한 국제사회의 대북제재가 실효를 거두어 북한이 백기를 들고 조건 없이 투항하게 하옵소서. 미국과 중국 등의 열강들이 하나님이 행하시는 북한의 무너짐을 방해하지 못하도록 막아주시고, 오직 하나님의 선한 뜻이 이루어져 복음통일의 날이 속히 임하게 하옵소서.

 

다섯째, 남남갈등을 조장하는 북한의 통일전선 전술로 남한이 혼란이 휩싸이지 않도록 보호하여 주옵소서. 예레미야 18잘 23절에 “여호와여 그들이 나를 죽이려 하는 계략 주께서 다 아시오니 그 악을 사하지 마옵시며 그들의 죄를 주의 목전에서 지우지 마시고 그들을 주 앞에 넘어지게 하시되 주께서 노하시는 때에 이같이 그들에게 행하옵소서 하니라” 말씀하신 여호와여 풍전등화 같이 위태로운 이 나라와 백성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이 땅과 백성을 하나님의 뜻을 따라 다스릴 주의 마음에 합한 하나님을 경외하는 강력한 지도자가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남남갈등을 조장하는 북한의 그 어떤 계략과 도모가 이 땅에 서지 못하게 하시고, 오직 이 민족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만 서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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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와선교] 北 김정은, 강기섭 민용항공총국장 빈소 직접 찾아 조의

북한 김정은 위원장은 연초부터 ICBM 발사 위협의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육성으로 신년사를 발표하면서 ICBM 카드를 직접 꺼내들었고, 이후 외무성 대변인 뿐만 아니라 각종 매체를 동원해 “최고 수뇌부가 결심하는 임의의 시각과 장소에서 발사될 것”이라고 반복적으로 위협해 왔다.  북한 매체는 지도부의 결정에 따라 언제든지 미사일 실험이 가능하다고 보도하고 있으며 성공 확률이 낮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보다는 스커드 또는 노동 · 무수단 미사일 등 단 · 중거리 미사일을 먼저 발사하는 전략을 구사할 가능성이 높다는 미국 전문가 전망이 나왔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ICBM 경고, 20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행정부 출범에 이어 김정은의 잇달은 군부대시찰 등 북한의 도발 가능성의 수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 미사일 공격에 대비한 최첨단 미사일방어체계(MD) 개발을 주요 국방 기조로 제시함에 따라 미국과 북한은 ‘창과 방패’의 우열을 가리는 게임에 돌입할 것으로 관측된다.

1월 22일 미국의 북한전문 웹사이트인 ‘38노스’에 따르면 미국 항공우주연구기관 에어로스페이스의 존 실링 연구원은 기고문에서 “북한의 미사일 기술진이 김정은에게 ICBM 발사의 높은 실패 확률에 대해 보고했고, 그에 따라 김정은이 훨씬 신뢰도 높은 단거리 미사일 발사를 통해 자신의 (무력시위) 의지를 이행하려고 나설 수 있다”며 “ICBM 대신 노동미사일을 발사할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북한의 미사일 동향에 대한 세 가지 현실적인 가능성으로 △발사할 것처럼 가장하는 행동 △무력시위 차원에서 ‘무수단’(북한명 화성-10호) 미사일 1∼2발 발사 △실험용 재진입체를 장착한 ICBM(발사)을 제시했다.

 

1월 19일 북한이 ICBM의 하단부로 추정되는 발사체 2기를 이동시키는 장면이 우리 정보 당국에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북한 전문 매체 38노스도 영변 핵단지에서 2015년 말 가동을 중단한 플루토늄 생산 원자로를 재가동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에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 지명자와 마이크 폼페오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 지명자, 니키 헤일리 유엔 주재 대사 지명자 등 트럼프 행정부 외교·안보라인 인사들이 북한을 향해 강성 발언을 이어간 것이 영향을 준 것 아니냐는 풀이가 나온다.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은 1월 20일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의 ICBM 시험발사와 관련한 질문에 “특이한 동향은 없다”면서도 “북한 최고지도자의 결심만 있으면 하시라도 모든 준비가 다 돼있다고 보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ICBM과 관련돼 구체적인 정보를 갖고 있냐는 질문에는 “해당되는 부처가 있고, 군사정보에 해당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설사 안다 하더라도 공개된 자리에서 말씀드리는 건 적절하지는 않은 것 같다”고 답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과 이란 등의 미사일 공격에 대비해 개발할 최첨단 MD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도 배치될 전망이다. 미국은 한국에 배치할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를 비롯한 패트리엇(PAC-3) 미사일시스템, SM-3(사거리 500㎞ 이상) 대공미사일을 탑재한 이지스 구축함, 최신형 이지스 통합 전투체계인 ‘베이스라인 9’(Baseline·BL9)을 갖춘 알레이 버크급 이지스 유도미사일 구축함 등으로 한반도 주변 MD를 갖추고 있다. 북한의 ICBM 개발이 표면적으로는 한반도 주변 강대국의 군비경쟁을 촉발하는 뇌관이 되고 있는 셈이며 김정일 위원장의 생일 75돌(2월16일·광명성절)과 김일성 주석의 생일 105돌(4월15일·태양절)등 각종 정치 기념일의 정주년이 기다리고 있고, 3월에는 한미군사연합훈련인 키리졸브가 예정되어 있다.

 

미국은 또한 일본에도 사드 배치를 검토하고 있다. 미국과 일본은 MD를 공동으로 구축 중인데 트럼프 행정부의 새 MD 개발 계획에 따라 고성능 레이더와 다양한 요격수단이 더 보강될 전망이다.

 

 

우리의 기도

이사야 1장 4절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어진 백성이요”라고 말씀하신 하나님! 북한의 끊임없는 ICBM 개발과 ICBM 발사를 하겠다고 위협하고 있는 김정은 정권의 공포정치 하에서 고통 받고 있는 북한에 살고 있는 우리 동족들을 위해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고통 받는 북한의 우리 동족들에게 진정한 평강과 기쁨의 원천이 되시는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알 수 있는 그 날이 속히 오도록 우리 민족에게 은혜를 입혀 주십시오. 이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이 통일 한국을 바라보며 진정한 지도자이신 예수님만을 따라가는 통일한국의 지도자들이 준비되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복음적으로 남과 북이 평화적 통일을 이루어져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제한된 평양에서 예루살렘까지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데 쓰임 받을 수 있는 복된 우리 민족이 되게 해 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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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와선교] 北, ICBM대신 ‘노동’ ’스커드’먼저 발사 가능성

북한 김정은 위원장은 연초부터 ICBM 발사 위협의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육성으로 신년사를 발표하면서 ICBM 카드를 직접 꺼내들었고, 이후 외무성 대변인 뿐만 아니라 각종 매체를 동원해 “최고 수뇌부가 결심하는 임의의 시각과 장소에서 발사될 것”이라고 반복적으로 위협해 왔다.  북한 매체는 지도부의 결정에 따라 언제든지 미사일 실험이 가능하다고 보도하고 있으며 성공 확률이 낮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보다는 스커드 또는 노동 · 무수단 미사일 등 단 · 중거리 미사일을 먼저 발사하는 전략을 구사할 가능성이 높다는 미국 전문가 전망이 나왔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ICBM 경고, 20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행정부 출범에 이어 김정은의 잇달은 군부대시찰 등 북한의 도발 가능성의 수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 미사일 공격에 대비한 최첨단 미사일방어체계(MD) 개발을 주요 국방 기조로 제시함에 따라 미국과 북한은 ‘창과 방패’의 우열을 가리는 게임에 돌입할 것으로 관측된다.

1월 22일 미국의 북한전문 웹사이트인 ‘38노스’에 따르면 미국 항공우주연구기관 에어로스페이스의 존 실링 연구원은 기고문에서 “북한의 미사일 기술진이 김정은에게 ICBM 발사의 높은 실패 확률에 대해 보고했고, 그에 따라 김정은이 훨씬 신뢰도 높은 단거리 미사일 발사를 통해 자신의 (무력시위) 의지를 이행하려고 나설 수 있다”며 “ICBM 대신 노동미사일을 발사할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북한의 미사일 동향에 대한 세 가지 현실적인 가능성으로 △발사할 것처럼 가장하는 행동 △무력시위 차원에서 ‘무수단’(북한명 화성-10호) 미사일 1∼2발 발사 △실험용 재진입체를 장착한 ICBM(발사)을 제시했다.

 

1월 19일 북한이 ICBM의 하단부로 추정되는 발사체 2기를 이동시키는 장면이 우리 정보 당국에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북한 전문 매체 38노스도 영변 핵단지에서 2015년 말 가동을 중단한 플루토늄 생산 원자로를 재가동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에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 지명자와 마이크 폼페오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 지명자, 니키 헤일리 유엔 주재 대사 지명자 등 트럼프 행정부 외교·안보라인 인사들이 북한을 향해 강성 발언을 이어간 것이 영향을 준 것 아니냐는 풀이가 나온다.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은 1월 20일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의 ICBM 시험발사와 관련한 질문에 “특이한 동향은 없다”면서도 “북한 최고지도자의 결심만 있으면 하시라도 모든 준비가 다 돼있다고 보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ICBM과 관련돼 구체적인 정보를 갖고 있냐는 질문에는 “해당되는 부처가 있고, 군사정보에 해당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설사 안다 하더라도 공개된 자리에서 말씀드리는 건 적절하지는 않은 것 같다”고 답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과 이란 등의 미사일 공격에 대비해 개발할 최첨단 MD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도 배치될 전망이다. 미국은 한국에 배치할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를 비롯한 패트리엇(PAC-3) 미사일시스템, SM-3(사거리 500㎞ 이상) 대공미사일을 탑재한 이지스 구축함, 최신형 이지스 통합 전투체계인 ‘베이스라인 9’(Baseline·BL9)을 갖춘 알레이 버크급 이지스 유도미사일 구축함 등으로 한반도 주변 MD를 갖추고 있다. 북한의 ICBM 개발이 표면적으로는 한반도 주변 강대국의 군비경쟁을 촉발하는 뇌관이 되고 있는 셈이며 김정일 위원장의 생일 75돌(2월16일·광명성절)과 김일성 주석의 생일 105돌(4월15일·태양절)등 각종 정치 기념일의 정주년이 기다리고 있고, 3월에는 한미군사연합훈련인 키리졸브가 예정되어 있다.

 

미국은 또한 일본에도 사드 배치를 검토하고 있다. 미국과 일본은 MD를 공동으로 구축 중인데 트럼프 행정부의 새 MD 개발 계획에 따라 고성능 레이더와 다양한 요격수단이 더 보강될 전망이다.

 

 

우리의 기도

이사야 1장 4절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어진 백성이요”라고 말씀하신 하나님! 북한의 끊임없는 ICBM 개발과 ICBM 발사를 하겠다고 위협하고 있는 김정은 정권의 공포정치 하에서 고통 받고 있는 북한에 살고 있는 우리 동족들을 위해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고통 받는 북한의 우리 동족들에게 진정한 평강과 기쁨의 원천이 되시는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알 수 있는 그 날이 속히 오도록 우리 민족에게 은혜를 입혀 주십시오. 이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이 통일 한국을 바라보며 진정한 지도자이신 예수님만을 따라가는 통일한국의 지도자들이 준비되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복음적으로 남과 북이 평화적 통일을 이루어져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제한된 평양에서 예루살렘까지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데 쓰임 받을 수 있는 복된 우리 민족이 되게 해 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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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와선교] 김정은 조선인민군대 제233군부대 직속 구분대 시찰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2017년 신년에 들어서면서 조선인민군 제233군부대 직속 구분대(대대급 이하 부대)를 시찰했다고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19일 보도했다. 이 군부대는 지난 1962년 1월 김일성과 김정일이 시찰을 하였고, 2003년 12월에는 김정일의 현지지도표식비까지 건립된 곳이다.

 

북한 중앙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은 이곳에서 우선적으로 병사들의 사상적 무장을 강조했다. 그는 “지휘관들과 전투원들은 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해야 한다”며 “설사 단두대에 올라선다고 해도 혁명적 신념을 버리지 않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억세게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이 “고도의 격동상태에서 자나 깨나 싸움준비만을 생각하면서 무기, 전투 기술 ·기재의 경상적인 전투동원 준비를 빈틈없이 갖추고 초소와 진지들을 난공불락의 요새로 더욱 튼튼히 다져가고 있는데 대해 만족을 표했다”고 전했다.

 

이날 황병서 인민군 총정치국장과 리영길 총참모부 제1부총참모장 겸 작전총국장(육군 상장)이 함께 동행하는 가운데 군인들의 침실과 세면장, 교양실, 취사장 등을 둘러본 뒤 “병사들의 생활을 친부모의 심정으로 따뜻이 돌봐주며 훈련과 군무 생활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줌으로써 군인들이 오직 훈련에만 전심전력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식량배급 실태를 정검하는 등 군인들에게 쌍안경과 자동소총, 기관총을 기념 선물로 주고 기념사진을 함께 찍기도 하였다.

 

김정은 위원장은 이어 “모든 전투원을 다병종화, 다기능화된 진짜배기 싸움꾼, 현대전의 능수, 펄펄 나는 맹수들로 키워야 한다”며 “올해를 훈련혁명의 해, 싸움준비 완성의 해로 정해준 당의 의도대로 백두산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킴으로써 전투원들을 일당백의 싸움꾼들로 억세게 준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정은의 2017년 1월 5일 공개활동으로 평양 가방공장을 시찰한 데 이어 김정숙평양제사공장, 류경김치공장, 금산포젓갈가공공장과 금산포수산사업소 등 공장을 연이어 방문하는 모습들은 김정은이 신년사에서 이례적으로 ‘자책’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이후 애민 지도자의 이미지를 부각시켜 민심을 얻겠다는 행보라는 해석으로 보인다.

 

이러한 북한의 김정은 행보는 사기 진작 차원에서 군부대를 방문한 것이지만 싸움 준비를 열심히하라고 한 부분을 놓고 보더라도 지속적인 도발의 의지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북한의 도발을 멈추게 하고 북한권력자들이 김정은을 향한 충성심이 아닌 백성들의 안위와 권력 보호에 앞장서며 말로만 백성을 위한다고 하는 김정은의 정치시스템 변화를 위한 기도가 필요하다.

 

우리의 기도: 

시편 85장 1절에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땅에 은혜를 베푸사 야곱의 포로된 자들이 돌아오게 하셨으며” 말씀하신 주님! 북한이 주체사상을 형성하는 과정에서 인본주의와 수령이라는 우상으로 하나님의 자리를 찬탈한 죄, 만왕의 왕이신 주님을 버린 죄악을 대신하여 기도하오니 그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권능으로 북한의 정치 이념 속에 숨겨져 있는 인본주의와 우상의 뿌리가 제거되고, 북한에 있는 우리 동족들이 주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원한 생명이시며 왕이심을 고백하고 경배할 수 있는 그 날이 속이 오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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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와선교 140호] 흔들리는 북한 경제와 고통 받는 해외 근로자

2016-11-30

161130-sm-140  북한 복음화 동역자님께!

 

동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북한의 경제 상황이 심상치 않고,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폐쇄사회에 거주민 통제상 충격을 줄 수 있는 휴대전화를 북한정부가 달러를 벌어들이는 재미에 빠져 300만대나 허용하고 있습니다. 북한에서 만든 미화 100달러 위조지폐가 중국에서 활개를 치고 있는 가운데 북한은 경제를 살리기 위해 숙청했던 경제개혁파를 중용하고 있으나 김정은의 공포정치로 사회는 최악으로 위축되고 있습니다.

 

청진에서 평양까지 가는데 6일이나 걸리고 정전으로 열차가 40시간을 멈추기도 한다니 걷는 속도보다 조금 빠른 정도라는 것입니다. 북한에 시장경제가 스며들어 주민들 사이에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두드러지고 식량배급을 평양 중심구역에 거주하는 100만명, 인민 무력부와 보안성 · 보위부 등 군 인원 150만명 정도에게만 이뤄지고 지방의 일반농민과 노동자들은 끼니를 잊지 못하는 형편이랍니다. 북 정권이 역점적으로 추진했던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와 희천발전소는 무리한 공기단축으로 부실공사로 끝이 났습니다.

 

김정은은 지난 2012년 4월 “한 두 놈 탈북 해도 상관없으니 외화벌이 노동자를 최대한 파견하라”고 지시했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북한이 외부사조의 유입을 우려해 노동자 송출을 최소한으로 유지해온 것을 감안하면 파격적인 조치였다. 통일연구원의 자료에 따르면 러시아에 3만명, 중국에 7~8명, 쿠웨이트에 4~5000명, 아랍에미리트(UAE)에 2000명 등 전세계 20~40여개국에 파견된 북한 노동자의 숫자가 11만~12만 3000명 전도인 것으로 추산된다는 것입니다.

 

북한 소식통에 따르면 노동자 월급은 지역과 업종에 따라 200~1000달러인데 실제 노동자가 손에 쥐는 것 10~20%이고 나머지 80~90%는 충성자금, 세금, 보험료, 숙식비 명목으로 노동당 39호실에 송금된다는 것이다. 당 39호실은 김정은의 통치자금 관리기구로 산하에 해외지부 17개, 무역회사 100여개를 두고 각종 외화벌이 사업을 총지휘한다는 것입니다.

 

해외 IT인력으로 파견된 한국 근로자는 “장시간 노동으로 월 2000~5000 달러를 벌었지만 생활비 10% 정도만 받고 나머지는 조장에게 상납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임금 착취 외에도 각종 인권 유린을 당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외출 통제와 TV시청 금지는 물론이고 ‘군기잡기’ 차원에서 폭력·가혹행위가 수시로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한∙미∙일 3국은 대북제재와 압박의 고삐를 더욱 강하게 죄기로 했습니다. 특히 3국은 북한 해외 근로자의 대북송금 동결, 북한정권의 인권 문제 압박을 전면에 내세우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엔과 미국은 북한 근로자들의 임금송금 차단에 적극 나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우선 북한의 외화벌이 수단인 해외 북한식당에 대한 우리국민의 출입을 자제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행27:25) 함께 기도하시기를 원합니다.

 

1.  흔들리는 북한 경제

2. 해외 근로자 파견 현황

3. 해외 근로자의 헌금 착취와 철저 감시

4. 열악한 근로여건과 개인 생활

5. 그러니 어떻게?

 

6. 우리의 기도

 

하나님, 국내∙외에서 고통 받는 북한 주민들의 상황을 아뢰며 기도합니다.

 

첫째, 북한 땅에 만연한 맘모니즘의 영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떠나갈지어다.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마6:24)” 말씀하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북한 주민들이 재물을 축적하고 더 많은 것을 소유하기 위해 각종 비리를 저지르는 것이 만연한 상황을 주님께 아룁니다. 그들에게 창조주 하나님을 아는 기회가 열리게 하시며, 하나님의 공의가 북한 땅에 흐르게 하옵소서. 그들에게 복음이 전해져 이 땅에서 잘 사는 것에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을 아는 큰 기쁨을 알게 하시옵소서. 그래서 그들이 자신의 것을 가난한 자들과 나누며 살 수 있는 풍요로운 삶을 살게 하시옵소서.

 

둘째, 북한 해외 노동자들이 억압과 착취에서 놓임을 받게 하옵소서. “내가 또 이르노니 야곱의 우두머리들과 이스라엘 족속의 통치자들아 들으라 정의를 아는 것이 너희의 본분이 아니냐(미3:1)”고 말씀하신 하나님, 착취로 인해 신음하고 있는 북한 해외 노동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해외에서조차 감시와 통제를 받으며 정권의 통치자금을 위해 착취 당하는 북한 노동자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북한 노동자들을 고용하는 나라들이 그 실상을 외면하지 않고 북한의 해외노동자 파견사업에 동참하지 않도록 긍휼을 더하여 주옵소서. 이제는 북한 노동자들이 자신이 수고한 그 소산을 먹을 수 있는 은택을 누리도록 주께서 역사하여 주옵소서.

 

셋째, 북한 주민들이 그들의 인생에서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누리며 살게 하시옵소서.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골1:20)”는 말씀이 북한 땅과 북한주민들에게 임하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국내∙외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자유롭게 듣지 못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누리지 못하고 살아가는 북한 주민들에게 자유로이 복음이 증거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게 하시고, 특별히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서 십자가에 죽기까지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하나님과 화목하고 사람과 화목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넷째, 흔들리는 북한경제를 통해 북한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시119:71)”는 시편기자의 고백이 북한 땅 곳곳에서 고백되게 역사하여 주옵소서. 북한에 많은 휴대전화가 보급되고, 시장경제가 활성화되어 외부의 정보들이 유입되게 하심으로 폐쇄된 북한 땅이 내부의 변화와 국제사회의 각종 제재들이 굳게 닫힌 북한의 문을 여는 단초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북한 땅 곳곳에 퍼지고 그 땅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찬양의 소리가 넘쳐나게 역사하시옵소서. 그렇게 하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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