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기도
[오늘의 기도] 하나된 남북이 하나님의 나라로 기경되게 하소서
북한이 군사분계선(MDL)을 따라 군용 차량이 통행할 수 있는 전술도로 70km를 만들었다. 철책 90km, 콘크리트 장벽 10km도 구축을 완료했다. 한국 통일연구원에 따르면 휴전선 요새화 및 전술도로 설치와 함께 서울을 직접 타격할 수 있는 신형 자주포와 방사포 등을 최전방에 실전 배치해 대남 군사력을 전면 증강하고 있다.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론이 하나님의 손에서 다스려져 남북이 하나되어 하나님의 나라로 온전히 기경되기를 기도한다.
“내가 너희를 너희 모든 죄악에서 정결하게 하는 그날에 성읍들 가운데 사람이 거주하게 하고 황페한 곳들이 재건되게 할 것이니 황페한 그 땅이 지나가는 모든 사람의 눈에 황페하게 보였으나 이제는 경작될 것이므로 그들이 말하기를 황페하였던 그 땅이 에덴 동산같이 되고 황량하고 적막하며 파괴되였던 마을들이 거주지와 요새가 되였다 하리라” 에스겔 36장 33~34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휴전선을 국경화하는 북한의 술책을 하나님께 고발하며 기도합니다. 한 민족을 두 국가로 동강내려는 간악한 궤계가 주의 손에서 다스려져 남북이 하나되게 하시고, 악화된 상황에서도 북한 안으로 복음이 전파되는 일이 이전보다 왕성하게 이루어져, 하나된 남북이 하나님의 나라로 온전히 기경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