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주신 중국어 성경 잘 받았습니다. 성경을 기다리고 있던 성도들에게 바로 나눠 줄 수 있게 되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M 지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가 보내온 소식입니다. 지난 12월 말 성경이 없어 애태우는 성도들이 있다는 연락을 받고 바로 1천 권 넘는 성경을 준비해서 보냈는데 한 달 정도 만에 안전하게 배달이 된 것입니다. 이처럼 북한과 중국, 아랍과 이스라엘에도 더 많은 성경이 보내지길 기도합니다.
사도행전 12장 24절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계속 자라나고 불어났다”말씀과 같이 성경이 없어 애타게 기다리는 성도들에게 많은 성경이 보내져 위로케 하심을 찬양합니다. 더 많은 성경이 북한과 중국, 아랍과 이스라엘에 배달돼, 말씀이 없어 갈한 영혼들을 소생케 하는 역사가 더욱 흥왕케 하옵소서.
신학교배달을 위하여
사역에 차질이 생기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겨울 방학에 2주간 동안 여러 지역에서 사역하는 목회자들이 S 신학교에 모여 집중 훈련을 받고 돌아갔습니다. 신학교가 3월 2일 개강인데 최근 신학교와 협력하는 교회들이 예배를 드리거나 모이는 데 어려움들이 많아 신학교와의 협력에 차질이 생기고 있어 기도 부탁을 드립니다.” 신학교 사역을 담당하는 선교사가 보내온 안타까운 기도 제목입니다.
시편 50편 15절 “환난 날에 나에게 호소하라 그리하면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에게 영광을 돌리리라”말씀으로 신학교에 닥친 어려운 상황을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강도 높은 핍박에도 멈추지 않고 지도자들을 세우는 신학교 사역이 계속되게 도우시는 하나님, 이번에도 신학교에 닥친 어려움을 넉넉히 이기게 하시고 도리어 이 일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하여 주옵소서.
선교사배달을 위하여
북한 사역자 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북한 선교 소식을 많이 접해 보았지만 실제로 북한 선교하는 곳을 이제 만나게 되어 감사합니다. 북한 선교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방향도 못 정하고, 여러 떠도는 소문에 오랫동안 방황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를 듣고 그동안 침체됐던 믿음이 말씀 앞에 새롭게 일어날 용기가 일어나고 북한을 가슴에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북한 선교사 훈련을 받은 지원자의 고백입니다. 5명의 훈련자들을 통해 실제적인 북한 선교가 더욱 확장되길 기도합니다.
에스겔 37장 5절 “여호와 하나님이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너희에게 숨이 들어가게 할 것이니 너희가 살아나리라”말씀으로 북한 사역자 훈련을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훈련을 받은 5명에게 성령의 능력을 부으사 끝까지 완주하여 북한 선교사로 준비되어 복음을 증거하는 용사로 서게 하옵소서. 저들을 통해 북한에 하나님의 복음이 충만케 하시고, 훈련의 모든 과정과 필요들을 주께서 친히 채워 주옵소서.
교회배달을 위하여
믿는 자들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저희가 지원하고 있는 황해도 00 지하교회 지도자가 11명의 명단과 함께 성도들이 많이 늘었다는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 여기 외에도 함경도에 2개의 교회가 새롭게 개척되었습니다.” 삼엄한 감시에도 예수 믿는 성도들이 늘어났다며 탈북민 사역자가 들려준 감격의 고백입니다.
이사야 26장 15절 “그러나 여호와여 당신께서 이 나라를 크게 넓히시고 또 넓히셨으니 영광을 받으소서 당신께서 이 땅의 모든 경계를 넓히셨습니다” 말씀과 같이 그럴 수 없는 중에 북한에 복음이 전파되어 성도의 수가 더하고, 지하교회가 개척되게 하심을 찬양합니다. 믿는 자들을 주께서 지켜 주시고, 날마다 믿는 자들의 수가 더하여 북한에 하나님의 나라가 충만케 하옵소서.
구제배달을 위하여
고모 친구는 정말 멋지게 삽니다
“고모 친구는 풍족한 것도 아닌데 수해 복구에 동원된 돌격대들이 식량 부족으로 굶주리면 아무런 대가 없이 밥을 주고, 드러내지 않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다 말입니다. 지치지 않고 돕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북한에 있는 조카에게 친구의 안부를 묻자 들려준 이야기입니다. 지하성도들이 삶을 통해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빌립보서 3장 17절 “형제들아 너희는 나를 본받으라 그리고 너희가 우리를 본받은 것처럼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주목하라” 말씀과 같이 넉넉하지 못한 중에도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이 어려운 자들을 집으로 들여 먹을 것을 주고 도우며 하나님의 사랑을 힘에 지나도록 나누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저들의 필요를 부족함 없이 공급하여 주시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주님의 손과 발이 되어 저들을 섬기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