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국어 성경 8천 권을 보내고 나니 재고가 거의 다 떨어졌습니다. 최근 중국어 성경 요청이 계속되고 있어 빠른 시간 내에 중국어 성경이 준비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합니다.” 성경 배달을 담당하는 일꾼이 알려온 소식입니다.
이사야 58장 2절 “날마다 그들이 나를 찾고 나의 도를 알아가기 기뻐하니 그들은 의를 실천하며 자기 하나님의 법도를 저버리지 않는 민족 같도다 그들이 나에게 의로운 판결을 물으며 하나님 가까이하기를 즐기는구나”말씀처럼 금년에도 많은 중국어 성경을 선교 현장에 보내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성도들의 요청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넉넉히 공급할 중국어 성경이 준비되는 데 필요한 물적, 인적 자원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더하여 2026년에 북한어 성경을 배달할 더 많은 길을 열어 주시고, 신실한 일꾼들을 통해 북한 성도들에게 보내지게 하옵소서.
신학교배달을 위하여
제3의 지역에서 신학교 사역이 실시됩니다!
“중국교회 지도자 교육이 제3의 지역에서 실시됩니다. 참석하는 지도자들의 오가는 여정과 일정이 주님의 보호하심 가운데 이뤄지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신학교 사역을 담당하는 선교사가 보내온 소식입니다. 중국 내에서 오프라인은 물론이고 온라인까지 검열이 강화되고 있어 계속적인 신학교 사역에 하나님의 보호와 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시편 32편 7절 “당신은 나의 은신처시니 환난에서 나를 보호하시며 구원의 노래로 나를 감싸실 것입니다” 말씀처럼 보호자 되시는 하나님께 제3의 지역에서 진행되는 중국교회 지도자 교육을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장소를 옮겨 진행되는 훈련에 참석할 지도자들의 오가는 여정이 순적하게 이루어져 한 사람도 빠짐없이 참석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강의 장소와 교수, 담당 일꾼들을 보호하여 주시고, 하나님 주시는 지혜와 힘과 능력으로 감당케 하옵소서. 이번 교육이 지속 가능하도록 주의 손으로 덮어 주옵소서.
선교사배달을 위하여
선교사를 4개 소수민족 지역에 파송했습니다!
“OO 성경 훈련원을 통해 배출된 사역자들을 4개 소수민족 지역에 선교사로 파송하였습니다. 산지를 가로질러 강이 흐르는 지형으로 소수민족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파송된 선교사들은 이미 사역 중인 지도자들을 지원하고, 그들과 협력하는 데 힘쓰면서 교회를 세워갈 것입니다. 이 사역에 20여 개 도시 교회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주님처럼 소수민족을 섬기는 선교를 통해 많은 열매가 맺히도록 기도가 필요합니다.”
마태복음 10장 16절 “보라 내가 너희를 늑대들 사이에 양들을 보내듯이 보내니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게 하라”말씀처럼 복음을 알지 못하는 소수민족을 향해 선교사를 파송케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파송받은 일꾼들이 보냄받은 민족을 향해 복음을 증거할 때 듣는 자들이 주께로 돌아오는 놀라운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예수와 같이 사랑으로 현지인들을 섬길 때 구름같이 허다한 무리가 주께로 돌아오게 하옵소서. 끝까지 견디며 복음을 전하고 믿음의 선한 싸움을 통해 그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충만케 하옵소서.
교회배달을 위하여
개척된 북한 지하교회에 도움이 필요합니다!
“북한 지하교회가 자체적으로 교회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도 13개 지역에서 26개의 지하교회가 개척되었습니다. 이렇게 세워지고 있는 교회들이 도움을 요청해 왔습니다. 교회가 든든하게 서기 위해서는 영적으로 필요한 성경과 말씀을 배울 수 있는 자료들이 보내져야 하고, 믿는 자들이 자생할 수 있도록 물적 지원도 계속되어야 합니다.”
고린도후서 8장 24절 “그러므로 너희는 너희 사랑에 대한 증거와 너희를 두고 우리가 자랑하는 증거를 교회들 앞에 보이라” 말씀과 같이 북한 내에서 자체적으로 지하교회가 개척되게 하심을 찬양합니다. 그럴 수 없는 중에 자체적으로 세워진 북한 지하교회와 성도들을 보호해 주시고 영적, 물적 필요를 하나님께서 친히 채워 주옵소서. 이 일에 형제 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공급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때 북한 지하교회가 생명력 있는 교회로 든든히 뿌리를 내리게 하옵소서.
<지하교회 개척에 필요한 도움> ·지하 성도들의 모임 공간이 준비되도록 ·식량, 의약품 ·사역자 생활비(12개월)
구제배달을 위하여
북한 성도들에게 양식이 보내졌습니다!
“또 다시 사랑의 선물을 안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만을 위하여 살아가겠습니다.” 지난달 급하게 양식 지원을 요청한 북한 성도가 본회에서 보낸 식량을 받고 쓴 감사 편지의 일부입니다. 국경봉쇄와 보릿고개를 지나며 고통당하는 북한 성도들에게 더 많은 식량과 물품이 보내져 위로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갈라디아서 6장 10절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모든 사람에게 선을 행하되 특히 믿음의 가정들에게 하자” 말씀으로 보릿고개를 지나는 북한의 형편을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어려운 시기에 북한 성도들이 요청한 식량을 보낼 수 있도록 역사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 양식으로 굶주린 성도들이 위로받아 힘을 내게 하시고, 양식을 나누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져 이를 통해 복음 전할 기회를 얻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2026년 6월이 되기 전에 다시 또 하나님의 말씀과 양식을 보낼 수 있는 길을 활짝 열어 주사 더 많은 사랑을 나누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