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pray

성경배달을 위하여

북한어 성경이 북한에 배달되게 하옵소서!

“북한 접경 지역 곳곳에 보내진 북한어 성경이 있습니다. 이 성경이 빠른 시간 내에 북한 내부로 들어가 성도들의 손에 들리도록 기도를 부탁합니다. 지난 몇 년 동안 북한이 국경을 봉쇄하면서 배달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제 열려진 좁은 길을 하나님께서 넓혀 주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성경 배달 일꾼의 간절한 기도 제목입니다.

이사야 43장 19-20절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그것이 나타나리라 너희가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하겠느냐 내가 광야에 길을 내고 사막에 강을 낼 것이니 들짐승들이 나를 존경하고 승냥이와 타조도 그리하리라 이는 내가 광야에 물을 내고 사막에 길을 내여 나의 택한 백성으로 마시게 할 것임이라” 말씀 그대로 북한 내부로 성경이 보내지는 2026년이 되게 하옵소서. 접경 지역에 준비된 모든 성경이 북한으로 보내져 말씀에 목마른 성도들의 손에 들리게 하시고, 더 많은 길과 신실한 일꾼들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보내져 주의 복음이 충만케 하옵소서.

신학교배달을 위하여

신학생 86명이 졸업했습니다!

2025년은 신학교 배달 사역에 있어서 그 어느 때보다 핍박이 심했습니다. 지금도 감옥에 갇혀 있는 교수들과 학생들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10개 신학원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수업이 진행되었고 86명의 학생들이 졸업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이고 역사입니다. 2026년 새해도 거센 핍박으로 시작되지만 이 모든 권력과 권세 위에 계신 하나님 안에서 중국 신학교 사역이 지속될 수 있도록 기도가 필요합니다.

요엘 3장 16절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고함치시고 예루살렘에서 음성을 발하시니 하늘과 땅이 흔들리나 여호와는 그의 백성에게 피난처가 되시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요새가 되신다” 말씀으로 핍박 중에 진행되는 신학교 사역을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어려운 가운데 지난해 86명이 졸업할 수 있도록 도우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026년 새해에도 10곳에서 진행되는 신학교 사역을 지키시고 보호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이 기뻐하는 지도자와 사역자들이 세워져 저들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고, 교회에서 주님의 진리가 선포되게 하옵소서. 끝까지 믿음으로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워가도록 주님께서 붙들어 주옵소서.

선교사배달을 위하여

장기 거주를 위한 비자가 필요합니다!

“선교지 상황으로 인해 선교사들의 이동과 재배치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제 선교 사역의 인수인계가 원활하게 이루어져 사역에 공백이나 어려움이 따르지 않고 적합한 선교사들이 보내지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사역 담당 선교사가 전해준 기도 제목입니다. 평양에서 예루살렘까지 복음이 제한된 환경에서 선교사들이 장기적으로 거주하며 선교 사역을 지속해 갈 수 있도록 기도가 필요합니다.

마태복음 24잘 14절 “하늘나라의 이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여 모든 민족에게 증거가 될 것이니 그때에야 비로소 끝이 오리라” 말씀으로 선교사 배달을 위해 기도합니다. 새해에도 평양에서 예루살렘까지 복음이 제한된 지역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는 선교사들이 성령이 충만하여 주의 복음을 선포하게 하옵소서. 듣는 자들마다 입으로 주를 시인하여 수많은 영혼들이 주께로 돌아오게 하옵소서. 이 사역을 위해 선교사들이 장기 거주할 비자가 발급되게 하시고, 선교사들의 재배치 시 인수인계가 원활하여 공백 없이 사역이 이뤄지게 하옵소서.

교회배달을 위하여

교회 개척이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활발했던 00 선교사의 지하교회 개척이 한동안 어려웠습니다. 그중에 가장 큰 어려움은 훈련을 받고 돌아간 지하교회 지도자들과 연락이 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00 선교사의 교회 개척 사역이 재개되면서 회복되고 있습니다. 지하교회 지도자들이 여행증을 얻는 비용과 성도들의 모임 장소, 모일 때 낯선 자들의 접근을 살피는 역할을 맡을 자들의 준비 등 예배를 위해 필요한 비용들이 마련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에베소서 3장 20-21절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는 그 능력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보다 훨씬 더 넘치도록 행하실 수 있는 그분께 바로 그분께 교회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무궁토록 있으리라 아멘”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럴 수 없는 중에도 북한 지하교회를 세워가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북한 지하교회와 연락이 되지 않아 애태우는 선교사의 기도를 들으시고 새로운 길을 여시는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 이제 숨죽여 예배하는 지하교회 성도들의 수가 북한 땅에 충만하게 하시고, 만나고 모이고 예배하는 모든 과정에 필요한 비용이 넉넉히 준비되어 공급되게 하옵소서. 이 일을 감당하는 일꾼들을 보호하여 주시고 북한에 하나님의 교회가 충만케 하옵소서.

구제배달을 위하여

추위에 길이 막혀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지금 영하 30도라고 합니다. 북한에서 다른 성도에게 전할 것이 있어 떠난 사역자가 눈이 너무 많이 와서 길이 막혀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이 왔습니다. 먹을 것도 없고, 난방도 어려운 형편에 날씨가 추워서 걱정입니다.” 탈북민 사역자가 안타까운 마음으로 전하는 소식입니다. 혹한의 추위에 북한 성도들에게 필요한 식량과 물품 등이 보내져 겨울을 안전하게 보내도록 기도가 필요합니다.

시편 70편 5절 “그러나 나는 가난하고 궁핍합니다 하나님이여 어서 나를 도우소서 당신은 나의 도움이며 나의 구원이시니 여호와여 지체하지 마소서” 말씀으로 혹한의 추위로 신음하는 북한의 형편을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굶주린 북한 성도들과 백성들에게 필요한 양식이 공급되게 하시고, 무엇보다 혹한에 땔감이 마련되어 추위를 면하게 하옵소서. 먼 길 떠난 사역자가 안전하게 돌아오게 하시고, 성도들을 돕고 사랑으로 돌아보는 사역이 더욱 활발히 일어나게 하옵소서. 한국교회가 2026년에 북한 지하교회를 섬기는 사역에 더 열심을 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