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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ar

끝까지” 믿음을 지키는 북한 성도들이 있습니다.
끝까지” 하나님을 예배하는 북한 지하교회가 있습니다.
“끝까지” 굳게 붙드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만국을 다스릴 권세를 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제73회 모퉁이돌선교회 선교 컨퍼런스에서 여러분은 성령 충만하여 하나님을 예배하고, 뜨겁게 기도하며 오늘도 북한과 선교 현장에서 역사하시는 놀라운 이야기를 들으며, 끝까지 하나님을 붙드는 자들에게 주어질 만국 다스림의 권세를 경험하고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특별히 공산주의 체제 하에서 고난을 겪으면서도 승리한 사역자의 생생한 증언을 들을 수 있습니다.

제 73회 선교컨퍼런스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등록 안내

일시 | 2026년 6월 30일(화)-7월 3일(금) 3박 4일


대상
| 모퉁이돌선교회 회원 및 북한 선교에 관심 있는 분(고등학생 이상)
           * 어린이 선교 캠프 별도 진행

장소 | 소망수양관(경기도 광주시 곤지암)

회비 |
1차 마감(6월 19일) 성인 12만 원 / 어린이 8만 원(단체복 티셔츠 포함)
2차 마감(6월 26일) 성인 14만 원 / 어린이 10만 원
현장 등록(행사 당일) 성인 15만 원 / 어린이 현장 등록 없음


입금
| 국민은행 079-25-0003-897 예금주 모퉁이돌선교회(이름+휴대폰 뒤 4자리 기재)
* 입금 후 필히 확인 전화 요망/컨퍼런스 시작 이후 회비 환불 불가

문의 | 02) 796-8846 모퉁이돌선교회 선교컨퍼런스 담당

어린이 선교 캠프도 위 73회 선교컨퍼런스 등록 신청 버튼으로 신청해주세요. 

강의 소개

· 살아있는 북한 지하성도들

김봉숙 전도사(탈북민)

북한 지하교회 4대째 성도인 강사를 통해 핍박 속에서도 “끝까지” 대를 이어 믿음을 지킨 성도들의 증언을 듣는다.

· 북한성도의 일상생활과 장마당

김석향 교수(이화여자대학교 북한학과 명예교수)

수년간 축적해 온 북한 주민의 일상생활 연구와 증언을 바탕으로, 장마당이라는 독특한 환경 속에서 북한 성도들이 어떻게 믿음을 지키며 신앙 공동체를 유지하고 있는지 그 실상을 듣고, 북한 선교의 실제적인 방향성과 기도를 배운다.

· 신의 악단

“가짜 찬양이 진짜 고백이 되다! 잿빛 감시 속에서도 ‘끝까지’ 믿음을 지켜낸 북한 지하성도들의 눈물겨운 기적” 영하 30도의 혹한 속 몽골 로케이션 등 지하성도들의 숨결을 스크린에 담아내기까지 제작진과 배우들이 현장에서 직접 체험한 하나님의 주권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듣고 기도한다.

· 모퉁이돌선교회의 북한 선교

이 삭 목사 

이삭 목사가 직접 전하는 성경 배달과 지하교회 개척의 역사적 순간들에 대한 강의를 듣고, 이삭 목사에게 북한 선교의 비전과 방향에 대해 직접 묻고 답하며, 평양을 향한 기도의 사명을 더 깊이 체감하는 특강이다.

· 평양에서 예루살렘까지

파울 하겔간츠 목사

구소련의 박해를 이겨낸 카자흐스탄 목회자로서, 최근 영적 황무지가 된 러시아에 목숨을 걸고 러시아어 성경 5만 권을 배달한 현장의 증언을 나눈다. 과거 억압과 눈물의 땅이었던 중앙아시아 교회가 어떻게 복음의 통로로 일어섰는지 목도하며, 감시 속에서도 “끝까지” 믿음을 지키는 북한 지하성도들을 향한 하나님의 뜨거운 열심을 확인한다.

· (성경공부) “끝까지”

데릭 사이프 목사(KRIN 사무총장)

세상의 유혹과 타협을 조장하는 음녀 이세벨의 가르침 속에서도, 처음보다 나중 행위가 더 훌륭했던 두아디라 교회의 영적 전쟁은 오늘날 삼중 감시와 억압 속에서 신앙의 순결을 지켜내고 있는 북한 지하성도들의 치열한 삶과 그대로 닮아있다.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불꽃 같은 눈으로 우리의 중심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앞에 서서 “내가 올 때까지 너희에게 있는 것을 굳게 잡으라”하신 음성을 깊이 묵상한다.

· Work Shop

탈북 목회자들이 세워가는 교회

5명의 탈북민 목회자들과 함께 가장 실제적이고 뜨거운 복음 통일의 현장을 마주하는 특별한 워크숍으로 진행된다. 북한의 혹독한 감시 속에서도 “끝까지” 믿음의 순결을 지켜냈던 목회자들의 지하교회 이야기로 문을 열고, 이어 남한 땅에 정착하여 겪은 치열한 사역의 여정과 눈물로 교회를 개척해 나간 진솔한 고백을 통합 패널토의를 통해 나눈다.
전체 토의 후에는 5개의 소그룹 분과로 나누어져, 참석자들이 원하는 목회자와 더 가까이 소통하는 심층 워크숍이 이어진다.

· 말씀과 기도

이 삭 목사

평생 북한 선교의 길을 걸어온 증언자가 척박한 땅에서 만난 지하교회 성도들의 눈물겨운 신앙을 나누고, 매일 밤 강력한 말씀과 부르짖는 기도로 잠들어 있던 선교의 불꽃을 다시 지핀다.

· 북녘 성도와 성도와 함께 드리는 예배

우리의 예배가 전파를 타고 북한 땅으로 흘러간다. 예배의 자리가 곧 선교의 최전방임을 경험하며, 마지막 날 모든 세대가 하나 되어 북녘 형제들과 생명을 건 연합예배를 하나님께 올려드린다.

어린이 선교 캠프도 위 73회 선교컨퍼런스 등록 신청 버튼으로 신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