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월
주기도문
북녘에 남은 자로 감춰 놓으신 북한 지하성도들이 매일 정오마다 주님이 가르쳐준 기도로 하나님 나라를 위해 지금까지 기도하게 하셨듯이 동일한 시간,
남한에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는 하나님 나라에 속한 백성으로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주님이 가르쳐준 기도를 선포하며 기도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말씀과 함께 하는 기도
2 여호와여, 거짓된 입술과 속이는 혀에서 내 생명을 건져주소서
3 너 속이는 혀야, 너에게 어떤 일이 벌어지겠느냐 너에게 어떤 일이 행해지겠느냐
4 용사의 날카로운 화살과 로뎀나무의 숯불로 그가 너를 벌하시리라
5 메섹에 머물며 게달의 장막들 가운데 거하는 나에게 화로다
6 너무도 오래 내가 평화를 미워하는 자들 가운데 거주하였더니
7 나는 평화를 원하나 그들은 내가 말할 때에 싸우려 한다
[오늘의 기도]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증인이 북한에 넘쳐나리라
“나는 북한을 포기한 적이 없다. 그 땅에 내 백성이 살아있다. 내가 남한 성도들의 기도를 듣고 있다.”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은 북한교회와 성도들을 잊지 않으셨다. 나아가 반드시 고난 중에 있는 북한 성도들과 교회를 회복하시고 열방에 그것을 보이실 것이다. 우상숭배의 영적 결박이 끊어지고, 교회가 세워지고 예배가 일어나, 다시 복음의 전초기지로 복음 들고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달려가는 백성과 땅이 될 것이다.
“그가 말씀하시기를 네가 나의 종이 되여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고 이스라엘의 보존된 자들을 회복시키는 것은 너무도 작은 일이니 내가 너를 이방인의 빛으로 삼아 나의 구원이 땅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하신다” 이사야 49장 6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북한의 하늘과 땅과 땅 아래의 모든 권세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앞에 무릎을 꿇고 그의 주 되심을 입으로 시인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지어다. 북한 지하교회가 지상교회로 전환되고 세계 열방에 복음을 전파할지어다. 하나님의 나라가 북한에 이루어지리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