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1 목
주기도문
북녘에 남은 자로 감춰 놓으신 북한 지하성도들이 매일 정오마다 주님이 가르쳐준 기도로 하나님 나라를 위해 지금까지 기도하게 하셨듯이 동일한 시간,
남한에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는 하나님 나라에 속한 백성으로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주님이 가르쳐준 기도를 선포하며 기도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말씀과 함께 하는 기도
2 내가 어릴 때부터 그들이 나를 매우 괴롭혔으나 나를 이기지 못하였다
3 밭 가는 자들이 내 등에서 갈고 그 고랑을 길게 지었으나
4 여호와는 의로우시므로 악인의 줄을 끊으셨다
5 시온을 미워하는 모든 자는 수치를 당하여 물러가게 하시고
6 그들은 자라기도 전에 말라버리는 지붕의 풀 같이 되게 하소서
7 이러한 풀은, 수확하는 자들이 두 손에 가득 채우거나 곡식 단을 묶는 자들이 두 팔로 가득 안지 않으니
8 지나가는 자들도, 여호와의 복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한다 우리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너희를 축복한다 하고 말하지 않습니다
[오늘의 기도] 복음으로 하나되는 완전한 회복이 일어나게 하소서
우리 군과의 합동 조사 결과, 유엔사는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를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으로 결론지었다. 김여정은 "서울의 자작광대극"이라고 비난하며 한국 군의 실사격 시 즉각적이고 가차 없는 보복을 가하겠다고 위협했다. 북한은 재작년부터 군사분계선 인근에 지뢰를 매설하는 등 소위 ‘국경선 요새화’ 작업을 벌여왔는데, 빠르면 내후년쯤 완료될 이 작업의 차질을 막기 위한 의도라는 분석이 제기된다.
“내가 그 땅 이스라엘 모든 산에서 그들을 한 나라로 만들 것이니 한 임금이 그들 모두를 다스릴 것인즉 결코 다시는 그들이 두 민족이 되지 않고 결코 다시는 그들이 두 나라로 나누어지지 않으리라” 에스겔 37장 22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에 말씀하신 하나님, 국경선 요새화를 내세우며 최근 한 달 사이에만 20회 넘게 군사분계선을 침범해 도발하는 북한의 행태를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무력 충돌이나 더 이상의 피 흘림이 없는 완전한 회복이 이 땅 가운데 일어나게 하옵소서. 영구 분단된 두 국가가 아닌 복음으로 하나된 한 민족이 되어 하나님을 예배하고 경배하는 찬양이 한반도에 충만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