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pray

성경 배달을 위하여 

2주 만에 성경 배달이 재개되었습니다!

“최근 차량을 이용해 성경을 배달하던 문이 닫혀 현지 사역자들과 하나님께 방법과 지혜를 구하며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작은 교통 수단인 자전거를 사용하게 하셨고, 성경을 다시 이어가게 하셨습니다. 현지 사역자가 하루 5차례나 왕복하면서 중국어 성경과 만화 메시야를 운반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가장 작은 것을 사용하여 크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시편 121편 1-2절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로부터 온다” 말씀과 같이 막혔던 성경 배달의 문을 여시고 2주 만에 다시 배달하도록 역사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북한과 중국, 소수민족과 아랍 그리고 이스라엘까지 성경 배달에 많은 어려움이 따르지만 그 상황에서 가능하도록 길을 여시고 말씀에 갈한 성도들에게 필요한 성경이 보내져 위로하는 사역이 중단없이 계속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또한 성경 배달하는 일꾼들로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도움이 되시는 여호와의 얼굴을 구하게 하시고 도움이 되시는 주의 손으로 길을 열어 주옵소서.

신학교 배달을 위하여

신학교 교육이 제일 필요한 때입니다!

“2018년을 기점으로 중국 정부의 교회 핍박이 강도 높게 단행되면서 성도들이 교회에 한 자리에 모이는 것이 불가능해졌습니다. 그래서 신학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었습니다. 한곳에 모일 때보다 나뉘니까 많은 목회자가 필요해졌습니다. 놀랍게도 하나님께서 시대에 맞는 지도자들을 일으키고 계십니다. 저희 00신학교는 현재 본교가 3곳의 장소를 빌려 60여 명이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이야말로 신학교 교육이 제일 요구되는 시기입니다.” 중국 00신학교 원장이 인터뷰 중에 들려준 내용이다.

고린도전서 1장 25절
“이는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의 지혜보다 더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함이 사람의 강함보다 더 강하기 때문이다” 말씀으로 핍박이 심해지는 중국에서 신학교 사역이 계속되기를 간구합니다. 정부의 탄압을 피해 소그룹으로 나누어 진행되는 신학교 교육이 안전하도록 지키시고 보호하여 주옵소서. 핍박을 두려워하지 않는 지도자들이 용감한 믿음으로 지혜롭게 배우고 사역하게 하옵소서. 변화무쌍한 상황에 민첩하고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더 많은 지도자들이 신학교 교육을 통해 세워지게 하옵소서.

선교사 배달을 위하여

북한 선교 훈련이 몽골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몽골에서의 훈련 환경은 열악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예측하지 못한 돌발 상황 때문에 긴장을 늦출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몽골은 북한과 같은 공산주의 체제를 경험하였고 척박한 환경까지도 유사한 부분이 있어, 재난구조, 창세기적 농법, 어린이 사역자 훈련 등을 몽골인 363명의 목회자와 교사 훈련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북한 선교를 염두에 둔 모의 훈련으로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북한이나 재난 지역에서의 사역자 적응력과 위기관리 능력을 배양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40여 명이 어린이 사역자 훈련을 통해 어린이 교사로 세워졌고, 그들이 직접 어린이 성경학교를 맡아 하도록 이끌어 몽골 8개 교회의 방치된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가르치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시편 98편 1절
“여호와께 새 노래를 부르라 그가 놀라운 일들을 행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자신의 오른손과 거룩한 팔로 승리를 거두셨고” 말씀처럼 몽골에서 북한 선교 훈련을 은혜 가운데 마치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훈련받은 몽골의 목회자와 사역자와 교사들이 하나님의 군사들로 무장되게 하시고, 특별히 어린이 사역자 훈련으로 세워진 교사들을 통해 몽골 교회 어린이 사역이 불길처럼 타오르게 하옵소서. 또한 이를 통해 구체적인 북한 선교 훈련이 준비되게 하옵소서.

교회 배달을 위하여

17개 교회가 개척되었습니다!

“2026년 상반기 소수민족 지역에 17개 교회가 개척되었습니다. 제약이 많은 가운데서도 00 지역에 지속적인 복음 사역을 통해 믿는 자들의 수가 더해지고 있습니다. 각 지역의 성도들과 계속해서 말씀을 나누고 믿음의 공동체를 섬기는 중에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사람들을 만나게 하셔서 가정 중심의 작은 공동체가 세워지고 있습니다.” 소수민족 사역자가 보내온 놀라운 소식입니다.

스가랴 4장 6절
“그가 나에게 말하기를, 스룹바벨에게 하신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니, 힘으로도 안되며 능력으로도 안되고 오직 나의 령으로 된다 여호와가 말씀하셨다” 말씀과 같이 소수민족 지역에 교회가 개척되는 놀라운 일을 행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많은 감시와 통제에도 믿는 자들을 사용해 끊임없이 복음이 전파되게 하시고, 이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와 교회가 충만케 하옵소서. 열정적으로 사역하는 이들을 보호하여 주시고, 저들로 평안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구제 배달을 위하여

사람들을 꼼짝 못하게 합니다!

“요즘은 새 곡식이 나오기도 하고 쌀값이 좀 내렸답니다. 그런데 문제는 감시가 심하다는 겁니다. 김정은이 두 국가론을 말하면서 한국과 연계하는 것이 발각되면 엄한 처벌을 하고 아주 사람들을 꼼짝 못하게 하고 있어, 성도들과 연락하는 것도, 사역 관련한 물품을 보내거나 받는 것도 조심스러워 기도가 필요합니다.” 탈북민 사역자가 전해주는 북한 형편입니다.

이사야 61장 1절
“나의 주 여호와의 령이 내 우에 림하시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 부으시어 가난한 자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말씀으로 북한 주민들로 외부와 접촉하지 못하게 막고 있는 북한의 상황을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북한에 있는 성도들에게 필요한 것을 보내거나 그들이 보내오는 소식을 주고받는 중에 북한의 단속에 노출되거나 발각되지 않게 보호하여 주옵소서. 하루 속히 북한의 문이 활짝 열려 자유로이 복음을 선포하고 성도들을 위로하는 사역이 활발하도록 긍휼을 더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