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역자 편지

[동역자편지] 하나님의 말씀을 온 세상에!

2017-11-17
동역자님께!   저는 지난 32년간 오로지 평양만을 생각했습니다. 모퉁이돌선교회를 시작하면서 평양을 복음화하여 북한성도들이 지상으로 나와 예루살렘까지 갈 수 있기를 바라는...

[동역자편지] 저 죽어가는 북한의 영혼, 그리고 붉은 예수쟁이가 바로 우리의 이웃입니다.

2017-10-19
동역자 여러분께!   많은 사람들이 전쟁과 피 흘림이 있을 것이라고, 한국전쟁으로 인해 3차대전이 올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말에 저...

[동역자편지] 건너 와서 우리를 도우라!

2017-09-20
동역자 여러분께!   “건너 와서 우리를 도우라!” 사도행전 16장에 나와 있는 마게도냐 사람의 이 말은 왠지 모르게 간절함이 없는 단순...

[동역자편지] 아무래도 심상치 않습니다

2017-08-29
동역자 여러분께!   아무래도 심상치 않습니다. 미국의 발언이나 북한 쪽의 발언, 남한의 분위기도 심상치 않습니다. 그런데도 국민들은 여전히 아무렇지도 않은...

[동역자편지] 주의 임재 속에

2017-07-18
동역자 여러분께!   부모에게 거부당해 본 일이 있습니까? 아내나 남편에게 생각한 일이나 말을 거부당해 본 일은 없으십니까? 나이 든 후에...

[동역자 편지] 거저 받은 것을 거저 주었을 뿐 입니다

2017-06-20
동역자 여러분께!   오랫동안 믿음을 지켜온 시골의 한 노인이 있었습니다. 그는 성경 한 권을 얻기 위해 기도하던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동역자편지] 성경 없이 지내는 이들에게 성경을 배달했을뿐입니다.

2017-05-22
1983년, 제 중국으로의 첫 방문지가 홍콩이었습니다. 2년 후 모퉁이돌이 시작된 1985년부터 1997년까지 홍콩은 성경배달을 위한 기지가 됐습니다. 비자가 필요 없기에...

[동역자 편지] 아파도 떠날 것입니다

2017-04-13
아파도 떠납니다. 아파도 떠나야 합니다. 아파도 떠날 것입니다. 설교를 요청한 곳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동역자편지] 나는 네게 ‘증인이 되라’ 했다

2017-03-22
어머니께서는 일곱 살이었던 저에게 북한에 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에 순종하여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고, 신학 공부를 하고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그...

[동역자편지] “내 잔이 넘치나이다”

2017-02-17
일곱 살 밖에 되지 않았던 제게 어머님은 중국, 몽골, 러시아로 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 라고 답하기는 했지만 그 말의 의미는 몰랐습니다....

[동역자편지] 평양에서 예루살렘까지

2017-01-24
노예나 종들은 일이 많아지면 싫어하지만, 신실한 종들은 일이 주어지는 것을 축복과 은혜로 받아드립니 다. 주인이 자신을 팔아버리지 않고 여전히 사용하심에...

[동역자편지] 사랑받으시고 기뻐하신 자 된 여러분!

2016-12-16
  저의 청소년 시절은 모두 성탄절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성탄절이면 중·고등부의 모임이 있었지만 말더듬이였던 저는 그들과 어울릴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제게...

[동역자편지] 한 영혼을 구원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고 싶습니다.

2016-11-17
몇년전, 한 선교사가 몽골어로 성경 번역을 하였습니다. 그 분이 비용이 공급되지 않아서 출판하지 못한다고 안타까워하는 상황을 알려왔습니다. 제게 어떻게 하였으면...

[동역자 편지] 그 날을 위해 함께 기도하지 않으시겠습니까?

2016-10-22
눈길에 성경을 배달하던 차량이 빠져 고생 고생 끝에 성경을 배달하고 뒷방에서 오한에 떨며 몸을 녹이던 제게 따뜻한 뭇국을 끓여 먹이던...

[동역자편지] 저들에게 누구든 가서 외쳐야 하지 않을까요?

2016-09-21
저는 중국의 만주지역으로 성경을 배달하기 위해 기차를 타고 떠났습니다. 여섯 개나 되는 가방을 침대 밑으로 밀어 넣고 남은 가방은 위층...

[동역자편지] 통일이 정말 가깝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2016-08-31
  오늘도 저는 새벽에 일어나 창 밖을 내다봅니다. 뒤척거리며 잠을 이루지 못하고 일어나 말씀을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통일을 준비하는 금식기도에 참여해 사역자들과...

[동역자편지] 이런 감격이 우리에게 있습니까?

2016-08-31
하루는 24시간입니다. 하지만 저는 한국시간 보다 8시간 늦은 미국 서부가 있고 미국 동부는 11시간이나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한국보다 6시간 늦은...

[동역자 편지] 하나님은 당신의 사령관이십니까?

2016-08-17
오랜만에 집에 왔지만 할 일은 계속됩니다. 평양 소식을 확인하고 이스라엘의 사역을 준비해야 하고 후방지역에서 훈련에 관한 사역을 나누고 섬겨야 합니다....

[동역자 편지] 진정한 도움은 무엇이어야 할까요?

2016-08-17
저는 목사의 가정에서 태어나서 교회 뜰 안에서 자랐습니다. 엄격한 어머니의 교육을 받으며 세상 돌아가는 일에 대해서 잘 모르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동역자편지] 이루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016-08-17
정말 혼신을 다해 설교했습니다. 그리고는 차에 실려서 돌아오면 밤입니다. 아침이면 다시 일어나서 설교하고 저녁에 신학생들에게 가서 도전하고 돌아옵니다. 선교회 사무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