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회 선교컨퍼런스에 초청합니다

“땅을 유업으로 주리라”

북한의 회복이 가까이 오고 있습니다.
그 땅을 하나님 나라로 회복하시는 약속이 무엇인지를 배우고 
북한선교를 감당할 수 있을 것입니다.
2년 만에 대면으로 함께 모여 말씀을 듣고 뜨겁게 기도하며 
성령 충만한 은혜로 회복되는 선교컨퍼런스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등록 안내

일시 

2022년 7월 5일(화)~8일(금) / 3박 4일

대상

선교, 특히 북한선교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대학생 이상)
*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은 별도로 진행됩니다. (8세부터 ~ 13세까지, 숙식 포함)

회비

1차 마감(6월 20일) : 성인 10만원, 어린이 6만원
2차 마감(7월 4일) : 성인 12만원, 어린이 7만원
현장등록(7월 5일) : 성인 13만원, 어린이 7만원

입금

국민은행 079-25-0003-897 예금주 : 모퉁이돌선교회

* 입금후 필히 전화 요망
* 7월 4일(월) 이후에는 회비 환불을 할 수 없습니다. 
* 어린이 회비 안에 티셔츠 가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장소

소망수양관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건업길 122-83)

등록

65회 선교컨퍼런스 등록신청서 작성

문의

02-796-8846, 모퉁이돌선교회

교통

7월 5일 한남동(본회 사무실)에서 오전 9시에 출발합니다.
소망수양관으로 직접 오시는 분은 오전 10시까지 도착 해 주세요.

제65회 선교컨퍼런스 주요강의

강의

북한선교, 그 땅에 내 백성이 살아있다 

이반석 목사 (본회 총무, 선교학박사, '북한지하교회 순교사' 저자)

참담한 상황들 속에서 여전히 북한 땅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성도들이 살아 있다. 어렵지만 그들을 섬길 수 있는 길들을 열어 가시고 확장해 가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있다. 본회를 통해 이루어지는 북한의 지하교회 상황을 나누고 기도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간증

이 땅에서 주 백성이 되었습니다

김명숙 목사 (산정현교회 담임, 탈북민)

강사는 북한에서 시댁을 통해 희미하게나마 복음을 들었지만 별 관심없이 살다가 중국에 나오는 과정에서 하나님을 찾게 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이 땅에서 탈북민들을 섬기는 목사가 되었다. 통일 후 탈북민들이 해야 할 일을 신실하게 행하고 있는 강사를 통해 탈북민 사역과 북한 선교는 ‘오직 예수’, ‘오직 성경’뿐임을 듣고 기도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강의

망원렌즈로 보는 오늘의 북한

강동완 교수 (동아대학교 하나센터장, 정치학박사)

직접 갈 수 없는 북한 땅을 여러가지 시각으로 연구해 온, 특별히 북한의 특정 지역이 변화하는 모습, 북한에서 내려오는 쓰레기의 종류 등을 계속해서 관찰하고 있는 강사를 통해 오늘의 북한에 대해 듣고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찾고 기도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대담

들리십니까?

이반석 목사, 심주일 목사, 황제롬 목사 (본회 사역자들)

북한의 여러 상황과 사안을 대담 형식으로 나누고 성경적인 관점에서 해석하고 기도하는 본회 OKCN 앱 방송 ‘들리십니까? 여기는 모퉁이돌 선교회입니다’ 프로그램 담당 목사들이 진행하는 방송 내용을 듣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토론

무엇을 보셨습니까?, 무엇을 들으셨습니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전체 참여 (본회 간사들 진행)

컨퍼런스 기간에 보고 듣고 기도한 여러 사안을 함께 나누며 내가,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그리스도 안에서 찾아가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강의

탈북민, 이주민, 다가온 선교현장

김마가 목사 (본회 PIBC 담당, 선교학 박사 과정 중)

북한, 중국, 중국에 있는 소수민족에게 자유롭게 갈 수 없는 상황에서 하나님께서는 탈북민, 조선족, 한족을 여러 가지 이유로 한국에 이주시켜서 모으고 계신다. 이들에게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하고 양육을 시켜서 하나님의 때에 북한, 중국, 소수민족 사역자로 나아가게 하기 위한 성경적 배경, 전략과 실제 사역을 나누고 훈련생들의 참여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특히 선교는 영적인 차원에서의 땅을 회복시키는 일임을 올바로 이해하고 북한을 하나님의 백성에게 주실 것임을 선포하게 될 것이다.

강의

평양에서 예루살렘까지

가브리엘 선교사(China Harvest 선교회 대표)

중국 주재 선교사로 오랫동안 본회와 협력하여 사역하다가 현재는 미국 선교 기관에서 북한을 비롯한 열방의 선교 동원을 주도하고 있는 미국인 강사를 통해 팬데믹 이후, 땅 끝까지 복음을 증거하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듣고 결단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성경공부

온유한 자는 땅을 유업으로 받으리라

이사야 목사 (본회 미디어 사역팀장)

‘온유한 자는’, ‘땅을’, ‘유업으로 받으리라’는 제목을 가지고 3일 동안 아침마다 성경을 공부한다. 구약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려는 땅과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천국, 곧 영적인 땅에 대한 소망을 말씀으로 풀어 내면서, 북한 땅과 북한의 지하성도들을 우리의 유업이 되게 하시겠다는 약속을 되새긴다. 매일 받은 말씀을 소그룹으로 모여 토론하고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Workshop

Mission Experience

선교는 참여로부터 시작된다. 장단기적으로 현장 사역에 실제로 참여할 수 있는 여러 방안을 소개받고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공개 가능한 본회 사역지를 직접 방문해서 현장 사역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함께 나누어진다.

말씀과 기도

이삭 목사 (본회 대표)

‘무익한 종’으로 살기를 평생 꿈꾸며 북한 선교를 위해 살아온 강사를 통해 “내가 두려워하지 않으리라”, “믿음이 있었느냐?”,“순종하였느냐?”, “동족을 향한 끊임없는 해산의 고통”이라는 제목의 말씀으로 3일 동안 도전받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매일 밤 기도 시간을 통하여 성령으로 충만하여 치유가 일어나고 사역과 사명이 확신이 되기를 기대하며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갖는다.

남북연합예배

녀인아, 어찌하여 울고 있느냐?

매주 목요일마다 남북의 성도들이 연합하여 드리는 예배를 녹음해서 북한으로 송출한다. 주님의 깊은 임재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려지는 이 예배에 “녀인아 어찌하여 울고 있느냐?”라는 제목으로 말씀이 선포되고 북한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예배 참석 자체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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