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2회 선교컨퍼런스가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북한을 용서합니다!’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해 준 것 같이(마6:12)

62회 선교컨퍼런스는 십자가에서 흘린 주의 은혜를 힘입어 ‘북한을 용서합니다!’ 주제로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용서와 화해를 선포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포하는 그 자리가 곧 용서와 화해를 이루는 컨퍼런스가 될 것입니다.

컨퍼런스는 기간 중 오전 10시에 실시간으로 스트리밍됩니다. 해당 날짜의 영상은 당일 자정까지 다시 보기가 가능합니다.

오전: 10:00-12:00 (실시간 스트리밍)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제62회 선교컨퍼런스는 등록하신 분에 한하여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일시 : 2021년 1월 26~28일(화-목) 오전 10:00
방법 : 온라인(신청자 대상 본인 인증 필요)
대상 : 선교에 관심있는 모든 분
회비 : 1만원 (등록마감은 1월 24일(주일) 오후 6시 까지입니다)
입금 : 국민은행 079-25-0003-897
(예금주/모퉁이돌선교회)
*신청서작성 및 입금후 필히 확인전화/ 입금자 이름 옆에 전화번호 뒷자리 4개 입력 요망, 예) 김모돌8846
문의 : 02) 796-8846, 모퉁이돌선교회

강의소개

찬양과 기도

금명도 목사와 예배팀(본회 예배담당)
십자가에서 피 흘리심으로 죄의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아갈 길을 여신 하나님의 은혜를 선포하는 찬양으로 하나님을 높이며 성령의 충만함과 임재 가운데 거하고 기도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말씀

이삭 목사(본회 대표)
1985년부터 북한선교를 감당해온 강사를 통해 자신이 직접 북한에 가서 만났던 성도들 그리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며 용서의 메시지를 전했을 때 “나도 용서받을 수 있느냐?” 물었던 백성들의 고백을 나누며 대속물로 오신 예수와 그리스도 안에서 용서에 대한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성경공부

보아스 목사(본회 교육팀장, 전 한영신학교 구약학 교수)
히브리어 전문가로 구약학 교수인 강사를 통해서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해 준 것 같이’ 마태복음 6장 12절 말씀을 가지고 어떻게 용서할 수 있는지에 대해 배우고 말씀으로 적용하며 기도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북한정권 수립 이후 자행된 죄악

김석향교수(이화여대대학원 북한학)
북한은 공산정권을 수립하고 6.25 전쟁을 일으켜 많은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아갔다. 사회주의화 하는 과정에서도 많은 사람들을 학살했다. 뿐만 아니라 수령화를 통해서 개인들의 신앙을 빼앗고 선군사상으로 백성들의 삶을 황폐케 하고 개인과 교회, 국가에 말할 수 없는 아픔과 상처를 주었다. 한국교회는 북한의 만행을 제대로 알고 북한을 용서해야 하기에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기도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제사장적 기도

이반석 목사(본회 총무)
북한은 1950년 6월 25일 남침도발을 일으켜 수많은 사람들이 죽임을 당하고, 경제적 피해와 이산의 아픔 등으로 개인과 교회 국가적으로 많은 상처와 고통을 주었다. 분단과 이후 76년 동안 계속된 도발로 북한에 대한 미움이 우리에게 쌓여 있다. 그 죄악을 구체적으로 하나님께 아뢰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용서하는 제사장적 기도를 선포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연극/ 우리 죄를 용서해 준 것 같이

문화선교 극단 예배자
‘멎은 땅에도 바람이 분다’는 북한지하교회 성도였던 한 여인이 성도들과 교회를 핍박하고 탄압해 처형하고 고통을 준 사람들을 향해 용서를 선포하는 내용으로 올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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